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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구단-기술진 기싸움

토티 2016.07.08 18:25 조회 2,923

디에고 요렌테를 놓고 구단 지도부와 지단 감독을 비롯한 기술진이 의견을 대립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렌테는 지난 6일부로 말라가와 임대 합의를 마치고 서명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며, 마드리드로부터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앞선 보도와 마찬가지로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프리시즌 투어에 요렌테를 시험해보고 싶어하며, 같은 이유로 비야레알 임대를 직권으로 무산시켰습니다.

지도부-기술진 양측 입장이 서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 이처럼 기싸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요렌테가 에이전트와 함께 말라가 구단 사무실에 방문한 모습이 언론에 생중계되는 등 합의는 모두 마무리됐으나, 이같은 문제로 아직까지 이적이 확정 발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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