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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가브리엘 제수스 올림픽 대표 나간다던데 그때 보면 되겠네요.

백색물결 2016.07.05 00:45 조회 1,764 추천 1

수준 차이가 좀 있지만 소문의 재능이라면 브라질 국대를 이끌면서 올림픽 정도는 씹어먹을듯

네이마르도 같이 차출되었다는거 같은데 이러면 더 확실하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한 재능 같은데, 레알 주전먹기는 너무 이른 것 같고 사실 브라질 리그에서 몇년 더 숙성시켰다가 22~23살 정도에 넘어오는게 베스트.

그렇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이니 그렇다면 차선책.

바르샤만은 절대 안된다ㅡ 입니다.

간다면 맨유나 첼시정도가 정말 딱인것 같은데 나중에 데리고 올때도 이적료 제법 합리적일 테고...



생각같아서는 도르트문트 같은 곳에서 데리고 가게 도와주고 

대신 이적할때 레알에게 우선 협상권 제공, 레알에게는 무조건 50m 내외로 판다! 

이런 조항 삽입하면 참 좋겠습니다만 이런 곳은 관심없어 보여서 아쉽네요.



현재 여러 선수가 거론되지만 이 선수 보면서 느끼는 스타일은 딱 호비뉴입니다.

레알팬 입장에서는 달갑잖은 선수가 거론되는 셈이지만 사실 그래요.

호비뉴도 브라질리그에서 엄청나게 쟁쟁했던 것으로 유명하고 축만없이라지만 이 선수 성격만 개초딩이 아니었으면 정말로 역사에 이름 한줄 남겼으리라 생각합니다.

정신차린 호비뉴는 과연 어떤 선수가 되었을지 궁금했는데 가브리엘 제수스가 그 답을 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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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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