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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 제수스를 낚아채려는 레알 마드리드

James. 2016.07.03 12:10 조회 2,956 추천 1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구제불능이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가브리엘 제수스의 서명을 위해 싸울 준비를 시작했고, 그가 사용하는 공식은 잘 알려져 있다. 2013년 네이마르 영입에 실패할 때 사용했던 방법과 동일하다. 릴리즈 조항을 지불하고, 수수료를 더 지불하는 것.

그의 영입을 위한 이적료는 35M 유로. 레알 마드리드는 릴리즈 조항만으로 그를 데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24M 유로 + 보너스 6M + 에이전트 수수료 5M 유로를 오퍼할 것이다. (파리, 레알, 바르샤, 뮌헨, 맨유 이 5개 클럽만이 24M 유로를 오퍼한다면 제수스와 협상이 가능. 그래서 제수스 영입에 늦게 뛰어든 레알 마드리드가 릴리즈 조항을 넘어선 금액을 오퍼할거란 이야기. 제수스의 릴리즈 조항은 40M 유로)


페레스 회장은 New 네이마르인 가브리엘 제수스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알렸다. 그는 네이마르와 비교할 순 없지만 19살의 제수스는 젊은 스타이고, 많은 퀄리티를 갖고 있다. 네이마르는 2021년까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맺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제수스 영입 레이스에 늦게 뛰어들었다. 유벤투스와 바이언 뮌헨도 관심이 있고, 바르셀로나 또한 마찬가지. 로스 블랑코스가 마지막으로 제수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페레스에 지시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의 디렉터 호세 앙헬 산체스는 제수스 영입에 착수할 것이고, 확고한 오퍼를 할 것이다. 가브리엘 제수스에게 관심있는 클럽은 많다. 하지만 페레스는 늦게 뛰어들었다. 페레스는 선수와는 접촉하지 않았고, 그는 어떠한 딜레이들을 줄이려 시도중이며, 예상외로 많은 금액을 통해 대기자들 맨 앞에 서려고한다. 페레스는 알바로 모라타를 팔 계획이 있고, 잠재력이 있는 스타와 서명하길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가브리엘 제수스는 잠재력의 폭발과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출처: 스포르트

*제수스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최근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르샤 언론 스포르트라 잘 안믿으시겠지만 며칠 전에 마르카에서도 보도 된 적이 있고, 어제는 신뢰도 있는 트윗에서도 제수스에 대한 소식이 나왔었기에 관심은 진짜일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걸리는건 레알 마드리드가 논 EU가 걸린다는 점과 다음 시즌 이적시장 징계에 걸린다는 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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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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