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올 여름 이적시장 레알 상황

orionysd 2016.06.29 20:52 조회 2,793
유로나 코파 같은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이번 여름 이적시장시 팀을 떠날것으로 생각 되어지는 선수 그리고 링크라도 되었던 선수들부터 구분해 보겠습니다.

포그바- 재능은 확실하죠 어린 나이에 흑지단이라 생각되어질 만큼 피지컬과 성장세 모두 경이롭습니다. 또한 세리에와 챔스에서 어느정도 선수개인의 능력이 증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유로를 통해 너무나 부진한지라 세리에가 과연 증명될만한 리그인지 너무 재능이 과대포장 되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붙었죠..

므키타리안- 저번시즌 꿀벌의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면 스탯으로 증명한다 할정도로 20-20을 쌓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타일이 오밀조밀한 프리메라리가에서 통할지는 지켜보아야 겠죠 현재 아스날, 맨유등과  강력한 링크가 나고 있습니다.

오바메양- 순속도 좋고 골도 돌문의 주포로 성장했지만 전술적으로 오바메양에 적합해 좋은 기록을 낸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알에서 그가 벤제마와 경쟁이 될것인가 과연 레알이 주포가 될만한 선수인가 하는 의문이 붙습니다.

레반도프스키- 항상 많은 팬들이 원하는 클래스의 선수입니다. 정말 완벽한 스트라이커지만 이제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아자르-  레알과 꾸준하게 링크 또한 선수도 레알이 드림 클럽이라는 말을 자주 하기도 했죠 프리미어리그를 정복후 저번시즌 하락세를 보이며 때아닌 태업 논란도 있었지만 히딩크 감독님때 부터 폼을 되찾아 가며 이번 유로를 통해 다시 차세대 발롱도르 재능으로서 입지 반등이 보입니다.

가브리엘 헤수스- 정말 유망하고 미래가 기대되죠 호돈신까지 써드 파티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선수 지분 살려고 했다는거 보면 정말 대단한 재능일듯..

캉테- 이피엘에서 레스터시티의 우승공신으로 유로를 통해 국대에서도 팀동료 포그바는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이는 반면 매경기 가치 증명을 통해 준비된 스타임을 알리며 레알도 지주옹이 원한다는 기사가 뜸

디발라- 시즌중 주목을 받을때는 레알이 노린다는 찌라시성 기사도 있었지만 잠잠해졌습니다.

베라티- 요즘은 도무지 레알과 연결이 안되지만 여전히 탐나는 선수입니다.

이과인- 자판기로 갈수 있다는 말이 나오던데 레알에서 다시 데려오는것도 좋은 방편 같습니다. 세리에 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는 완벽히 된거 같습니다.





임대생들

아센시오- 정말 만족스러운 성장세 왼발의 이스코같은 플레이에 곧 이적금지도 걸리니 데려와서 키우자는 의견과 그래도 엄청난 선수들이 즐비한 레알보다는 중위권 팀에서 경험을 더 쌓고 데려오자로 의견이 많습니다..

바예호- 무난한 활약을 펼쳤지만 시즌 후반 부상을 당했고?  팀은 강등 그래도 타팀에서 경험은 좀더 쌓고 데려오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메드란- 바이백? 임대? 복귀후 다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외부에서 찾을수 있게 다시 내보내자는 의견이 강합니다.


 팀과 카스티야 

헤세- 부상이후 재능을 다시 증명하며 스페인산 호날두로서의 모습을 찾아가고는 있지만 다른팀 에서 모라타처럼 좀더 기회와 경험을 쌓을수 있게 하자라는 분위기 입니다.

외데고르- 재능은 있어 보인다. 그러나 1군 보장설등 말도 많고 카스티야에서 별로 뚜렷한 스탯도 보여 주지 못했다. 다른팀에서 경험좀 쌓을수 있게 하자라는 의견이 주류입니다.

마요랄- 모라타처럼 다른팀으로 보냈다 데려오거나  1군으로 콜업 하자는 분위기 이죠

마리아노 디아즈- 카스티야 치고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정말 카스티야에서 상대팀들을 향해 폭격했다라는 말이 적절한듯 엄청나게 몰아쳤습니다. 다만 레알의 1군에서 부름을 받을수 있는지는 프리시즌 검증을 받아야 겠죠 트트넘의 케인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포그바와 하메스에 대하여 arrow_downward 잉국과 이피엘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