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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메시 스스로 밥상 걷어차기 시전

Toni Kroos 2016.06.27 12:26 조회 1,350 추천 1
사실 메시가 코파 들었으면 아무래도 꾸러기 축구월드컵 스펙인지라 거시기 하긴 합니다만 아주 보기 좋게 중요한 순간에서 본인 스스로 밥상 엎어 버리고 우리 과인이가 새가슴 슈팅으로 호우 몰아주기 시전 뭐 사실 발롱도르보다 칠레에게 두 번 떡실신 메없산왕 시전이 더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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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칠레는 지난 대회의 오명을 씻었네요. arrow_downward 메시보다 마스체라노가 더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