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국대 이야기나오면 좀안타까운게
국대이야기나오면 항상
우루과이전 물회오리슛과 국대에서 보여준게별로없다
이두가지
어떻게 보면 국내 국가대표축구팬들 뇌리속에서
한참 잘할때 청대.올대.국대 끌려다니면서 혹사당하며
대표팀에 잘하던건 다 잊혀진것같네요
남아공당시도 부상때문에 여론에서 합류하니마니 이야기 시끄럽게나오다
합류되서 한경기도 못나오다 결국 욕받이 역활만함
지금 잘한다고 국대에 발탁하자 이건 아니고 항상 이동국 국가대표 이야기가
이동국이 국대에서 잘한적이있던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여
주위에도 보면 그렇고
허정무가 이동국 죽어라 뺑뺑이 돌렸던거 생각하면 참..
당시 국대포함 연령대표팀 3개뛰게 해서 엄청돌렸던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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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6.06.04개같이 일하면 개로 안다는 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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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요렌테 2016.06.04이동국이야말로 팬과 안티가 극명하게 나뉘어져 있죠.
공격수로 민첩함이 부족하다는 지적...
슈팅스킬만 뛰어나다는 지적...
하지만 2002년이후로, 본인을 계속 갈고 닦으며 발전시켜온 선수죠.
얼마안남은 선수생활 유종의 미를 거두길... -
Raul★Gonzalez 2016.06.04불운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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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생 2016.06.04근데 잘했던게 너무 예전이라... 2006년 월드컵 직전이 국대 커리어 하이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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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 2016.06.04국대에서 마지막으로 뭔가 보여준게 10년 전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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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6.06.04불운하긴했죠, 못했을때 임펙트가 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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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2016.06.04장단점이 워낙 분명한 선수라...
국대 예선전에서는 잘햇엇던 시절도잇엇는데 안타깝네요 -
완소정자매 2016.06.04이동국 팬이었는데 참 젊었을때는 잘해줬어요 02년도 이후로 국대만오면 잠수를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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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우 2016.06.05@완소정자매 06월드컵 동궈없엇으면 못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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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패스 2016.06.04국대와서는 별로 잘한 기억이 없는데.... 특히 너무느리고 활동반경이 좁아서 국대급 경기에서는 메리트가 없는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전북 독주리그인 K리그에서 잘하는거랑 국대에서 잘하는거랑은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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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녕,피렌체 2016.06.04@외질의패스 아시안컵 역대 득점 2위인 선수입니다..
국대경기에 메트리가 없는선수를 감독들이 그렇게 주구장창
뽑아다 데려가썼을까요?..
당연히 지금이야
이동국나이가 나이다보니 민첩성이 떨어지고 발이느리지긴했지만
한참 잘할때는 아니였죠
센츄리클럽가입에 국대에서만 33골넣은선수인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4@안녕,피렌체 아 제가 말하는 국대급 경기는 아시아권 팀이 아닌 우리보다 수준이 높거나 비슷한 상대를 말한다는 건데 깜빡하고 안썻네요. 아시아권에서는 잘했을지 몰라도 그 이상수준인팀이랑하면 메리트가 슈팅하나밖에 없는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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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6.06.04@외질의패스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비아시아권 상대로도 득점 수가 상당한 선숩니다. 물론 월드컵 같은 대회에서 골이 없어서 문제지만 이동국보다 많이 넣으면서 비아시아권 상대로 더 잘하는 선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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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4@라울™ 네? 비아시아권 상대로도 득점수가 상당하다고요? 10골도 안되는걸로 아는데 8골인가 9골. 이게 상당히 많은 득점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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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녕,피렌체 2016.06.04@외질의패스 그황선홍도 50골중 비 아시아권 상대로는 14골..
차범근 도 2골인가 1골이죠..
우리나라 선수들 비아시아권 득점만놓고보면 상당히많은수의
득점이 맞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6.06.04@외질의패스 그게 적어 보이신다면 다른 스트라이커 골수도 찾아보시죠. 비아시아 상대로 10골은 커녕 국대에서 10골 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단연코 적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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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5@라울™ 박주영이 이동국의 거의 2분의 1을 뛰고도 골수가 한골인가 적습니다. 거기에 폴란드전 기록 취소된거 인정되면 이동국보다 더 많이 넣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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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6.06.05@외질의패스 제가 없다고 한적은 없는데요. 박주영 하나 가지고 이동국 골기록 폄하하시는 거라면 뭐라고 더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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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ero Coke 2016.06.05@라울™ 비아시아권 상대로 못하는거 맞죠. 미들즈브러 시절은 그냥 다들 기억에 없으신가요. 요새도 올타임 워스트 수준인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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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5@라울™ 님이쓴글 다시보고오시죠ㅋㅋㅋ 이동국보다 더많이넣으면서 잘하는선수없다고 님손가락으로 써놓으셧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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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6.06.04*@외질의패스 우리 기억에 남는 대회에 부상으로 뽑히지 못한게 불운인데 그 부상이 한창 불타오를때 혹사 당해서 그런거라 더 아쉬운 선수입니다
그리고 그 메리트라는 슈팅 하나라도 없는 공격수들이 태반인 한국의 현실이죠 소녀슛이니 의족이니 별의별 공격수들 많죠
안정환은 자기 말대로 전형적인 공격수가 아니라 공격형미드필더고
스트라이커라는 전형적인 공격수로는 이동국 만한 선수가 국내에 없다고 봅니다 헤딩성공률만 높은 김신욱이니 지동원.... 이름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쓰는 사람도 쪽팔린 수준...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녕,피렌체 2016.06.04@Koke 그냥 지금 현역 선수들만 놓고봐도
이동국보다 아시아권.비아시아권 국가들상대로
골많이넣은 선수없죠
한국 국가대표팀 득점 세손가락안에 드는 선수입니다..
차범근.황선홍 다음으로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4*@안녕,피렌체 센추리클럽 가입에 33골넣은거면 경기당 득점수가 0.3인데 80퍼센트가 아시아권 팀과 붙었다 치면 과연 이게 잘했다고 볼수있을지가 의문이네요. 아 참고로 다른 한국 공격수가 잘한다는게 아닙니다. 단순히 이동국이 잘하냐 못하냐를 따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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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6.06.04@외질의패스 클럽에서의 호날두를 자주 접하니까 경기당 득점수 0.3 이 낮아보이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눈이 그만큼 고급스러워진거죠...
호날두가 a매치 125경기 56골이니까 0.5 골이 약간 안되는건데
0.3 이란 숫자가 작게 느껴지긴 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5@Koke 우리나라 A매치 득점자 상위 탑10 중에서 이동국의 경기당 골 수치는 하위권 수준입니다. 그리고 위에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아시아권팀 상대로는 학살을 하고 다녔는데 0.3골이란 것은 좋지는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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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켄드릭 라마 2016.06.04@외질의패스 이동국은 오늘도 저평가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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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5@켄드릭 라마 반대로 최근 몇년동안 국가대표로 안뽑히고 K리그에서 잘하다보니 미화되는면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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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탄광 2016.06.04저는 개인적으로 k리그용,국내용이 따로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결정적인순간에 부상이나 실수등으로 활약이 조명되지못한게 가장큰 원인이라고 생각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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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2016.06.04*세계축구흐름에 안어울리는 스트라이커지 개인능력은 그래도 준수한편이죠 2002월드컵때부터 스트라이커개념이 골대근처서 어슬렁거리는게 아니라 호나우도처럼 돌파를잘하던가 확실한게업죠 조재진처럼수비가담을잘하던가 머 암튼세계흐름의 시스템하고 안맞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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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6.04@상기 히딩크가 안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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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vs수아레스 2016.06.04영국 기자가 다른직업 알아보라고 한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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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6.06.04@페페vs수아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피엘 역대 최악의 영입 순위권인걸로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백년간의 역사 중에 있던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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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녕,피렌체 2016.06.04@쌀허세 미들스보로 ..
뭐 그때 당시는 이동국욕심때문에 실패했죠
몸상태가 완전치않았는데 기회놓치기 싫다고 진출했다 실패..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6.06.04@안녕,피렌체 그쵸 ㅎ
본인도 알았을텐데 ㅠㅠ -
라그 2016.06.04이동국의 국대 커리어가 매우 준수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스포트라이트가 걸린 경기에서 부진하거나 폼이 좋을때 출전 못하거나 그런거 때문에 저평가가 너무 되죠.
하지만 해외로 나가서 여자끼고 술 먹은 국가대표는 좋게 볼 수가 없어서 욕 먹어도 고소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6.06.04@라그 222222222222222222 그냥 그정도의 선수였고 그 술마신 사건도 뭐 억울하다 어떻다 하는데 그냥.. 저냥.. 제대로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보는 선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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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라 2016.06.05@라그 대박이 아빠로 자상한 아빠 남편감 1위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기가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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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6.06.04이동국은 딱 이정도 선수. 팬하고 안티많고 잘했다 못했다 답이 잘 안내려지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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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6.04한국인 선수 중에선 역대급이라 할 만하나, 세계 레벨에선 비빌 수 없다고 봅니다.
기준점이 서로 다른 사람들 간의 논쟁은 항상 좋지 못한 감정으로 귀결되는것 같습니다.
논점이 \"이동국 국대 활약\"에 한하자면 다른 한국 국대 공격수들보다 낫다고 할 수 있지만, \"이동국 클래스\"로 논점이 바뀌기 십상이죠. 어차피 강팀과의 전적은 이동국 개인부담이 아니라 국대팀 전체의 부담인데 말입니다.
이동국에게 과한 기대심리 및 실드가 안티를 부르는 경향도 있고... 안티가 실더를 부르는 경향도 있고... -
베일매니아 2016.06.04우리 나라 공격수중에서 월드컵 본선 나가서 잘한 선수가 별로 없어요..ㅋㅋㅋㅋㅋ 안정환 정도가 거의 유일. 차범근은 옛날이라 잘 모르겠지만..
이동국은 06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잘해줬죠. 그 이후로는 뭐... -
MODRIC 2016.06.05이동국 못해요.. 그가 뭘 얼마나 봉사했든 간에 못하면 못한다고 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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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6.06.05@MODRIC 그런 식으로 따지면 국대에서는 라울도 호날두도 못한다고 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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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6.06.05그냥 그정도라고 보는데요...잘한기억보다 못한기억이 더 기억하기 쉽다지만 잘한기억이 별로없습니다...그 까이기 쉬운 박주영 정성룡도 잘한기억이 많거든요 제나이가 어려서 본경기가 적어서 그럴지도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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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6.06.05어디서나 저평가 받는 동국이형 ㅠㅠ
어릴때부터 미칠듯한 대표팀 소집과 몸을 다바쳐서 뛰었는데
전부다 비아시아권 얘기만 자꾸하시는데 우리나라 국대 모든 선수중에서 비아시아권 선수와 비벼서 제대로 성적을 낸 선수가 몇이나 있는지..
최소한 동국이형때는 아시아권이라도 털었지요.. 중동킬러라는 별명있을정도로.. 지금 아시아권은 제대로 비빌수있는지나 궁금하네요
06년이 너무 아쉬운 선수 정말 운이라곤 제대로 말아먹은.. -
Zero Coke 2016.06.05미들즈브러의 전설적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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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6.06본인 입장에서도 06 월드컵니 너무 아쉬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