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특별히 얘기할만한건 없는데ㅋㅋ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유명 경기들 생방으로 보는데
특별히 다운받았던 파일들로
예전 축구 경기들 많이 보고 있어요 (98월드컵, 유로2000, 2006월드컵등)
예전 추억 경기들에 관심있다면
유투브나 데일리모션에 추억의 경기들 검색하면
추억의 경기들 풀영상 볼수있어요
적어도 해당 경기 하이라이트라도 볼 수 있을거에요.
아참 그리고 팟빵 팟캐스트쪽 관심있는분들은
'입축구'라고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입축구 방송 강추합니다!
특히 80년~90년대생이신분들은
입축구 방송보시면 90~2000년대 축구얘기가
축구계에 토토가처럼 참 재밌을거에요.
어쨌든 예전 경기들은 보면서 느끼는건
음악도 그렇고 영화도 축구전술도 그렇고
대세를 따라간다? 뭐 그런 느낌이네요.
다양한 색깔 게임플레이가 점점 사라지고
짧은 패스 축구 중심 vs 숏패스&롱패스 적절히 섞은 효율성 축구
그리고 얘기하고 싶은건 이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중계매체의 발달로
요즘에 축구팬들이 생각하는 유럽 축구 경기에 대한 이미지에요
이제는 EPL과 라리가 분데스리가가 아시아 시간에 맞게 11시 경기들이
많이 편성되었고, 참 이제는 유럽 축구 너무 편하게 보게 됬네요ㅎㅎ
챔피언스리그도 아시아 마케팅에 맞게 편성되면 엄청나겠죠?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쉽게 경기를 볼 수 있는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EPL - 맨유 맨시티 첼시 아스날 토트넘 리버풀,그리고 레스터! 그 밖에 코리안리거 경기들
라리가 - 레알, 바르셀로나, AT, 그밖에 다른 팀들 경기(주로11시 또는 0시 경기들)
분데스리가 - 호펜하임,아우구스부르크,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그밖에 etc
세리에 - 8시 또는 11시 또는 0시에 시작하는 경기들
결국 매년 한국의 유럽축구 팬들은 이 팀들에게 더욱더 관심이 갈수밖에 없고
영국축구와 스페인 축구 독일 축구에 대한 개념이
그 리그의 강팀들의 기준에서 볼 수 밖에 없네요.
어쨌든 이런 중계 환경 때문에, 더욱더 epl 또는 라리가 그리고 분데스리가와 세리에까지
중위권 클럽 또는 하위권들끼리 대결하는 게임에 대해서는
전혀 머릿속에서 그려질수가 없네요.
물론 라리가쇼나 분데스리가 사커룸같은 프로에서
하이라이트 정도로만 느낄수있는거죠.
결론은....
어서 빨리 제가 유럽 축구여행을 계획하고
잉글랜드와 스페인 그리고 독일, 이탈리아에서
중하위권 클럽끼리의 대결을 직관하는거밖에 답이 없겠네요ㅋㅋㅋ
(그런 경기들이 티켓 구하기도 그나마 쉽다고 하죠)
인터넷으로 어둠의 통로로 중하위권이나 하위권 클럽끼리의 경기도 보는게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그 루트가 존재하나요?ㅋㅋ
이제 이번 주말이면 리그도 다 끝나네요~
어쨌든 모두 수고 많았어요 이젠 주말 좀 쉴때도 됬네요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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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2016.05.13오 팟캐 추천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들어야겠네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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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6.05.13*@no7 넵ㅋㅋ입축구방송 은근히 재밌고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