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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아르벨로아의 등번호를 요청한 바스케스

토티 2016.05.10 19:16 조회 3,603 추천 2
Arbeloa posa junto a José Ramón de la Morena con el micro de la SER

El Larguero와 마주한 아르벨로아.

바스케스
사랑스러운 선수다. 노력 끝에 이번 시즌 성과로 보답받고 있다. 내 등번호 17번을 물려달라고 하더라. 나 역시 기쁘다.

지단
동료 시절엔 말수가 무척 적었다. 하지만 현재 그의 사무실은 첫날부터 늘 ‘열림’ 상태다. 감독이 된 그와 함께한 것에 영광이다. 그는 내 우상이었다.

최고의 순간
기쁘기도, 힘들기도 했던 시간들이었다. 리가에서 승점 100점을 쌓고 우승을 만끽하던 때가 최고였지 싶다. 멋진 광경이자 큰 행복이었다. 가장 황홀한 순간이었다.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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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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