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의 대체자를 구하는 편이 좋을성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빙요가 있다!라고 발끈하실거 같은데(^^;)
바로 호빙요때문에 지단의 대체자가 필요할 성싶더군요.
솔직히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저희 레알매니아 회원분과 소수의 사람들만이
'호빙요도 메시에 못지 않다!'라고 주장하신게 사실인듯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시의 재능을 한수 위로 치고 있었죠.
그러다가 월드컵이 벌어지고 호빙요가 중앙으로 자리를 이동하면서
호빙요에 대한 평가가 다시 이루어 지고 있는 듯합니다.
많이들 다시 봤다...라는 평이 대세이고 역시 메시 못지 않다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더군요.솔직히 메시와 그렇게 비교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라이벌국가인 아르헨-브라질태생
이라는 점.역시 라이벌 구단인 우리 레알과 바르샤에 거의 동시기에 등장했다는 점으로
봤을때 둘이 레알과 바르샤에 계속 남아있는한 비교는 계속될듯 합니다.
잠깐 말이 샜는데 어쨌든 호빙요 저번 시즌에 물론 왼쪽 윙으로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월드컵을 보면서 생각한건 역시 투톱에서 다른 원톱을 보좌하는 포지션에 있을때가
가장 위협적이라고 생각됩니다.저같은 경우는 솔직히 여태까지 브라질전에서 비록 득점은
올리지 못했지만 가장 주목받는 플레이를 펼쳤던건 호빙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플레이를 보면서 정말 어마어마한 잠재성이 있다고 느껴졌구요.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라울도 부활하려는 모습을 보이려는듯해서 이 점이 많이(아주 많이...)
걸립니다만 역시 호빙요는 중앙에 데려다 놔야 할듯 싶습니다.
호빙요-라울 로테이션을 돌리던가 하는 방법도 괜찮을듯 싶구요.
왼쪽도 제목처럼 새로 구하는 방향이던가 아니면 카사노-호빙요 로테이션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바로 호빙요때문에 지단의 대체자가 필요할 성싶더군요.
솔직히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저희 레알매니아 회원분과 소수의 사람들만이
'호빙요도 메시에 못지 않다!'라고 주장하신게 사실인듯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시의 재능을 한수 위로 치고 있었죠.
그러다가 월드컵이 벌어지고 호빙요가 중앙으로 자리를 이동하면서
호빙요에 대한 평가가 다시 이루어 지고 있는 듯합니다.
많이들 다시 봤다...라는 평이 대세이고 역시 메시 못지 않다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더군요.솔직히 메시와 그렇게 비교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라이벌국가인 아르헨-브라질태생
이라는 점.역시 라이벌 구단인 우리 레알과 바르샤에 거의 동시기에 등장했다는 점으로
봤을때 둘이 레알과 바르샤에 계속 남아있는한 비교는 계속될듯 합니다.
잠깐 말이 샜는데 어쨌든 호빙요 저번 시즌에 물론 왼쪽 윙으로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월드컵을 보면서 생각한건 역시 투톱에서 다른 원톱을 보좌하는 포지션에 있을때가
가장 위협적이라고 생각됩니다.저같은 경우는 솔직히 여태까지 브라질전에서 비록 득점은
올리지 못했지만 가장 주목받는 플레이를 펼쳤던건 호빙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플레이를 보면서 정말 어마어마한 잠재성이 있다고 느껴졌구요.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라울도 부활하려는 모습을 보이려는듯해서 이 점이 많이(아주 많이...)
걸립니다만 역시 호빙요는 중앙에 데려다 놔야 할듯 싶습니다.
호빙요-라울 로테이션을 돌리던가 하는 방법도 괜찮을듯 싶구요.
왼쪽도 제목처럼 새로 구하는 방향이던가 아니면 카사노-호빙요 로테이션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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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6.23왼쪽으로 배치되면서 포지션에 제한을 받는건 맞죠.
지단의 빈자리는 대체하기 힘들것 같고..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
Elliot Lee 2006.06.23지단이 옛날에 없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뉴 스타일을 키우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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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료코 2006.06.23사실..지단같은 선수는 앞으로 보기 힘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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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ke R. 2006.06.23테클은 아닙니다만 \"저희\"라는 표현보다 그냥 우리라는 표현이 어떨까요~ \"우리 레알팬\" 또는 \" 우리 레알\"이라는 표현법이 어감도 그렇고 더 나은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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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06.23@Blike R. 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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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6.06.23라울과 호나우두 투톱은 쓸수 없는건가요...?? 그런후에 호빙요를 그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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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6.06.23Blike R.//네 그 표현이 나아보이네요.
수정했습니다^^ -
히로스에료코 2006.06.23후후 가족같은 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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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6.23위협적이긴 하더군요.....호빙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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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6.23라울과 호두의 투톱을 보고 싶긴한데... 아아..레알...어떻게 보강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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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6.23어짜피 지단도 왼쪽에만 박힌 선수는 아니였고 호비뉴도 왼쪽에 치우친 프리롤일뿐이지 왼쪽은 아니였죠. 다만 호두 라울의 연달은 부상으로 지단이 원톱 바로 아래 서면서 5명의 미드필더형태가 되면서 왼쪽에 치우친 플레이를 한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하긴 저도 하두 원톱에 호비뉴 라울의 이선. 베컴 밥티 xx가 3선을 구축하면서 예전에 프랑스가 세계를 호령했던 4321크리스마스 트리의 형태도 괜찮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호나우두 라울 호비뉴 지단의 후계자?? 이렇게 4명이서 서면 미드필더는 베컴 밥티 둘뿐.... 정말 누구 하나를 희생시키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형태가 힘들어지고 효율면에서도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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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the man 2006.06.23왜 메시가 호빙요보다 높다는 평가를 받지요? 유명해서? 그깟 청소년 컵에서 mvp받아서??? 지금 보면 팀에서 누가더 많은 자릴 차지하는데. 하여간 메시 잘하지만 전 호빙요 경기하는 거보면 메시보다 엄청난 위협적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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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06.06.23호빙요의 재능은 대단하니 지단의 자리에 놔도 잘할 듯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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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6.23정말 첼시처럼 돈을 썩어나게 쓰지 않는 이상 그 연봉 주급 개송과 자존심이 강한 톱스타들의 반발 어떻게 감당을 할지 걱정입니다 사실.. 솔직히 레알 지금의 스쿼드만 보아도 저번시즌은 무한부상때문에 스쿼드가 얇아보였지 부상만 없다면 어떠한 영입 없이도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구성원입니다. 솔직히 두명의 위험내포분자 그라베센 가르시아 둘빼면 정말 든든하구요. 우디는뭐.... 부상만 없으면 넘버원 센터백이라 칭하기에 부끄러움이 없을 선수이고... 구체적인 방출계획이 없이 영입부터 했다가는 불필요한 스쿼드 과다 현상이 나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현재 불안한건 카를로스의 백업내지는 대체자와 디오고의 임대이적으로 백업 오른쪽 측면플레이어(후안프란?) 호나우두의 백업(포르티요,솔다도).... 뭐 다들 아시는 이야기 또 장황하게 늘어놓는 이유는 회장선거때문에 올시즌 트랜스퍼때 암것도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 크게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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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6.23부상으로 몇경기나오지도 못하고 팀빨인지 뭔지 몇경기 나올때 좀잘했다고 산토스를 1위까지 올려놓고 2주 휴식후에 팀원의 줄부상으로 시즌 52경기중 51경기(맞는 정보인지는 잘..)를 소화하면서 팀을 2위까지 올려놓은 호비뉴와 왜 비교가 되야 하는지 흠.... 무슨 위닝도 아니고 그 선수의 가치는 팀의 공헌도를 따져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솔직히 사람들이 메시가 더 잘한다 이딴소리할때 (애초에 선수비교 의미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하지도 않지만) 어떤걸 기준으로 메시가 잘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기록으로 보나 팀 공헌도로 보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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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6.24뭐 호빙요가 메시보다 훨씬 낫더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