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카를로스 발레론, 현역 은퇴 선언.

지난 토요일 저녁, 라스 팔마스의 40세 베테랑 선수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저는 은퇴합니다. 친정 클럽에서 은퇴하고 싶었어요."
..중략..
미겔 앙헬 라미레즈 회장에 따르면 마요르카, 아틀레티코, 그리고 데포르티보에서 뛰었던 이 선수는 라스팔마스의 홍보대사로 카나리아 제도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한다.
http://en.as.com/en/2016/05/07/football/1462627597_214663.htm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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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Kovačić 2016.05.08발레론 ㅠㅠㅠ 진짜 오래 뛴다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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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6.05.08친정클럽이 라스 팔마스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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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6.05.08@플라티나 라스 팔마스 유스였는데, 1군 계약은 마요르카랑 맺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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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 2016.05.08데포시절이 기억나네요ㅡ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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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10 2016.05.08발레론 매력적인 선수였는데ㅠㅠ은퇴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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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6.05.08와 오랜만 발레론 데포르티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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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아 2016.05.08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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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16.05.08와... 이렇게 별이 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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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5.08이렇게 또 큰 별이 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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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5.08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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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 2016.05.0802월드컵 멤버중 현역은 이제 호아킨 카시야스정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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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5.09라스팔마스였군요... 40세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