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후안 카를로스 발레론, 현역 은퇴 선언.

아모 2016.05.08 16:05 조회 1,867 추천 2
Valerón announces retirement


지난 토요일 저녁, 라스 팔마스의 40세 베테랑 선수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저는 은퇴합니다. 친정 클럽에서 은퇴하고 싶었어요."

..중략..

미겔 앙헬 라미레즈 회장에 따르면 마요르카, 아틀레티코, 그리고 데포르티보에서 뛰었던 이 선수는 라스팔마스의 홍보대사로 카나리아 제도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한다.

http://en.as.com/en/2016/05/07/football/1462627597_214663.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베일이 요번 시즌 중에서 가장 잘해줬던 경기가 뭐냐면 arrow_downward 사람마다 축구를 즐기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