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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라모스는 시메오네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진다.

야누자이 2016.05.06 03:45 조회 3,138 추천 1

세르히오 라모스는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진다고 말했다. 수요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준결승전 승리 이후, 그는 밀란에서 만나게 될 시메오네의 아틀레티코와의 결승전에 대해 논했다. 시메오네는 이전에 감독이라면 모두 라모스와 같은 존재를 그들의 스쿼드에 포함시키고 싶어할 것이라 발언한 바 있다. 라모스는 그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결국 우리는 숙적이나, 저는 그에게 특별한 경외심(special affect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El Cholo(라틴아메리칸)에게 행운을 빌어줄 수 있어 기쁩니다."

라모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맞아 또 한번의 결승전을 눈 앞에 두게 되었고,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숨막히는 조직력에 관해 말했다.

"아틀레티코와의 경기는 아주 어려울 겁니다. 바이에른을 상대로 그들은 아주 잘 막아냈죠. 공간을 틀어막으면서요."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5/05/572b6364e2704ef26a8b45e1.html


시메오네 감독님! 내년에도 기회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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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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