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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우승권만큼 피말리는 라리가 강등권

타키나르디 2016.05.02 14:56 조회 1,843 추천 1

라리가 이번 라운드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라요를 제외한 강등권팀

그라나다, 히혼, 헤타페가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레반테는 오늘 말라가랑 하네요)

우승권만큼이나 박진감넘치는 상황인데 과연 누가 잔류하게 될지 ?


남은 일정

그라나다 : 세비야(원정)-바르셀로나(홈)

라요 : 소시에다드(원정)-레반테(홈)

히혼 : 헤타페(원정)-비야레알(홈)

헤타페 : 히혼(홈)-베티스(원정)

레반테 : 아틀레티코(홈)-라요(원정)


레반테는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지만 라요와 단두대매치가 될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고

헤타페와 히혼의 단두대매치, 레반테-아틀레티코, 그라나다-바르셀로나의 강등권vs우승권싸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스들 임대보내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있는 라요, 헤타페의 잔류를 바라고 있네요

특히나 강등권팀들중에 헤타페는 바르샤 간간히 발목잡아주는 팀이라서 더욱;

점점 바르샤 잘잡는팀 줄어들고있는 마당에 헤타페 강등되면 씁슬할듯한데

정작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헤타페가 아니라 바르샤의 유일한 원정경기인 그라나다를 응원해야 될 상황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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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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