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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단: 바르샤 상대로 이겨서 레알의 우승을 돕고 싶습니다.

마시멜로우 2016.04.30 10:44 조회 2,787 추천 4

출처: 

http://www.marca.com/en/football/spanish-football/2016/04/29/57235017268e3e22638b45f5.html


레알 베티스의 골키퍼 안토니오 아단은 전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라리가 우승을 돕기위해 바르샤 전을 이기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레알 유스 출신인 아단은 그의 대부분 커리어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보내었습니다.


 

그는 이케르 카시야스를 제치고 조세 무리뉴의 신임을 받았지만2013년에 손에 꼽힐 만큼의 경기만 뛰고 결국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났습니다. 아단은 카글리아리에서의 잠시 시간을 보낸뒤 2014년 부터 베티스에서 경기를 뛰었고 1군 경기 출전시간을 보장 받았습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그에게 매우 중요한 클럽이고 루이스 엔리케의 팀을 이겨 레알 마드리드를 돕고 싶어합니다.



 

바르샤를 이겨 레알 마드리드에게 우승을 안겨주고 싶습니다

 


저는 마드리디스타입니다. 베티스가 우승 할 수 없다면 레알이 우승했으면 하는 바램을 감춘적도 없고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단은 블라우그라나 상대의 경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베티스는 지난 2 리그 경기에서 14골을 실점했지만, 라 리가 잔류가 확정된 이상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르샤 정도의 실력을 가진 팀은 몸 상태나 정신적 상태가 어떻든 힘든 경기 일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가 달성된 지금, 우리는 좀더 안정을 갖고 경기를 뛸 수 있고 그럼으로써 눈앞의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의 레알에 대한 충성심에도 불구하고 아단은 바르셀로나의 우승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점을 시인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레알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선전을 지지했습니다.


 

리그에서는 바르셀로나가 자력우승을 할 수 있기에 우승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그러나 챔피언스 리그에서 레알은 맨체스터 시티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고 그들의 경험이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제일 유력한 우승 후보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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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arrow_upward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국가대표 예비명단 arrow_downward 둥가가 코파 예비명단에서, 티실, 루이즈, 마르셀루 다 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