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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두줄수비를 깨기위해

외질의패스 2016.04.07 14:52 조회 1,382

일단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하는데 우리 선수들은 호랑이굴이


무서워서 아예 들어가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게 제일 답답하네요. 그냥 편하게 크로스만 올려서


득점을 하려고하니 될리가... 물론 두줄수비 사이에서 메이드시키는 것은 힘들겠지만 득점을 올리는


것이 쉬운게 절대 아니죠. 결과를 얻으려면 그에 합당한 시도나 노력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어제 이스코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 불가능한게 아닙니다. 선수들 능력부족이라기 보단


시도조차 안하는게 저는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어제 미드필더 조합으로는 두줄수비를 


깨기 힘든것은 뭐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니까 지단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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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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