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수아레스, 선수 폭행으로 퇴장당했어야

M. Kovačić 2016.04.06 17:40 조회 3,138 추천 1
BT 스포츠의 해설자 리오 퍼디난드를 비롯한 축구 전문가들은 AT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가 퇴장당했어야 했다고 입을 모았다.
Suarez swings his right leg at Atletico Madrid's Juanfran during Champions League last 16 tie on Tuesday
수아레스는 후안프란을 공격 상황에서 발로 찬 것이 명확히 보이나 주심은 이 장면을 보지 못했고 후안프란은 특별한 제스처를 취하지는 않았다.
Replays showed Suarez kick out at the defender after he had tried to chase the ball down in the first half
모든 선수들이 명백히 그 장면을 보고 있었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리오 퍼디난드는 수아레스가 레드 카드를 받았어야 했는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 그는 이성을 잃었다" 라고 대답했다. 미첼 오언은 후안프란이 주심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라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Michael Owen said he thought Suarez was quick to stop Juanfran going to ground by taking time to apologise
오언은 이어서 수아레스가 후안프란에게 사과를 하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설가들은 사과를 했더라도 선수를 발로 가격하는 행위는 반드시 레드카드를 받아야 할 행위라고 말하고 있다. 
Suarez was guilty in the second half of raising his hand to the face of former Chelsea left-back Filipe Luis
이 뿐만이 아니었다. 수아레스는 공격 상황에서 필리페 루이스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하기까지 했다. 
필리페 루이스는 이후 인터뷰에서 "심판진들과 UEFA가 바르샤를 보호하고 있다. 이 두 번의 장면을 보고도 그에게 퇴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바르샤의 배후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 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토레스의 퇴장에도 의문이 간다" 라고 이야기했다. (링크)
엘 클라시코 패배 이후 베일의 골에 대한 명백한 오심과 이번 수아레스에 대한, 정상적인 축구 심판이라면 하지 않을 오심이 2번 연속 바르샤에게 매우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해 주면서 메시의 파나마 자금 세탁 의혹과 함께 바르셀로나는 엄청난 의혹을 받고 있으며, FOX 스포츠는 당분간 기관들이 그들을 조사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Referee Felix Brych did award Suarez with a yellow card for the offence despite pleading his innocence
그러나 수아레스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토레스의 레드 카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며 그의 퇴장과 함께 경기를 잘 풀어나가 멋진 역전승을 거뒀다는 발언을 했다.
출처 :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3525253/Luis-Suarez-sent-kicking-Juanfran-lost-says-Rio-Ferdinand.html
http://www.beinsports.com/en/uefa-champions-league/news/suarez-torres-red-card-was-decisive-1/232231

역시 세계축구 최강의 라인 매수네 답군요..
매수 + 탈세 + 폭행 트레블이라니...
꾸레 : 레알이 퍼디난드 매수한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3

arrow_upward [알렉산드레] 축구는 만능의 시대로 간다 arrow_downward 엘클라시코전을 다시 보던 와중 재밌는걸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