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이지만 우리팀 입장곡,골곡,추모곡은 최강인듯
바르샤는 입장할때 웅장한 경기장 분위기와는 달리 무슨 칸테테 느낌의 왈츠음악이
분위기를 뭔가 가라앉히는 느낌이 있네요
그에반해 우리팀은 라데시마 곡이 입장할때와 골 넣었을때 나오죠.
그 웅장함이란...챔피언스리그 메인테마곡을 능가하는 중후함이 있습니다.
다른 팀 팬들도 레알마드리드의 BGM 테마에 대한 존경심이 있죠.
그리고 추모음악은 뭐 어제처럼 따로 안나와도 그 뜻을 기리기에는 좋지만
우리팀 추모음악이 진짜 좋은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사연이 누구든 영향력이 어떠하든...경기전 추모음악이 나오면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멜로디입니다.
담당 작곡가가 따로있는건지...레알은 진짜 음악이 대부분 좋은듯..제가 레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