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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모라타보단 오바메양

소원 2016.03.19 23:43 조회 2,680 추천 2
최근 모라타 복귀설에 다시 힘이 실리고 있는데요
저는 모라타는 반대입니다
첫번째로는 역시 실력입니다
유베에서도 4순위로 밀린선수가 우리팀에서 벤제마 대신 주전스트라이커? 아무리 공격수 매물이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죠
게다가 챔스에선 잘한다고 해도 리그에선 죽쑤고있고요
두번째로는 멘탈문제입니다
우리팀 나갈때 이유가 뭐였죠? 주전 못한다고 나갔었죠
그리고 올시즌 중반 서브로 밀리니깐 다시 복귀언플하고 다시 좀 뛰니까 여기서 행복하다그러고
전혀 소속팀에 대한 애정이 없고 그냥 기회주의자라고 생각되네요
또 우리팀에서 벤치로 밀리면 언해피나 불화설 띄우고 나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벤제마 대안이 모라타보다 나은선수는 없다고들 하시는데
오바메양이 있죠
할아버지와 약속했다고 우리팀이 드림클럽이라고 인터뷰도 했고
현재 분데스에서 레비와 득점왕 다투고있고 지난2시즌간도 리그10골 이상씩은 해줬고,스트라이커 뿐만 아니라3톱의 어디에서도 뛸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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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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