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노블] 레알 마드리드는 왜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할까?

기자:케빈 노블 (Kevin Nobles)
번역: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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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라!. 로스 블랑코스의 팬들에겐 힘든 시간이다. 말이 나온 김에 클럽은 여러가지 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 안정감, 오프더볼과 온더볼의 일관성, 태도의 수정, 보드진 내에서의 변화 그리고 더 있다. 다시, 많은 상황이 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대부분 무시하거나 굳이 말하거나, 눈에 띄지 않고 간과되는, 수비형 미드필더의 부족이다. 나는 몇 가지를 더 추가해서 수비형 미드필더의 포함은 레알 마드리드 경기력을 철저히 개선시켜주거나 불가사의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수비형 미드필더를 기용하고 만일 토니 크로스를 딥 라잉 플레미메이커로 계속 쓸 경우 분명하게도 레알 마드리드에겐 미드필더의 약간의 균형을 가져다 줄 것이다.
1. 현재 미드필더 트리오: 너무 공격 지향적이다.
라 데시마를 이룰 때와 현재 마드리드 사이의 분명한 차이는 사비 알론소와 앙헬 디 마리아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사비 알론소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알론소는 가장 높은 가치가 있는 미드필더였고, 알론소는 호날두 그리고 다른 동료들의 발에 롱패스로 볼을 줄 수 있으며, 그의 아름다운 축구는 부족한 그의 스피드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었다. 알론소는 안드레아 피를로나 세르히오 부스케츠처럼 비슷하게 중요한 앵커이며 팀의 메트로놈이었다. 그의 위치는 모드리치와 디 마리아를 빛나게 해주었다. 평정심은 세명 사이에서 찾을수 있었다. 알론소는 여전히 뮌헨에서 자신의 무리를 지휘하고 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앙헬 디 마리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우승컵을 들게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앙헬 디 마리아의 비용으로 구입했다. 잔인할만큼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타당했다. 디 마리아는 계속해서 임금인상을 원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월드컵에서 자신의 경기력에 대해 이야기했고, 디 마리아보다 연봉도 적었다. 상품가치가 있고, 젊고, 재능있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갈락티코로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괴성을 질렀다. 뿐만 아니라 클럽 회장의 관심을 정당화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주요한 선수이고, 나는 알론소를 그리워할 만큼 디 마리아는 그립지 않다. 디 마리아의 경력은 레알 마드리드에선 빛을 잃었고, 그 동안 하메스의 데뷔 시즌은 그가 득점하고, 도움을 주고, 수비하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다. 그의 현재 실력은 저조하지만 이스코 -크로스- 모드리치 라인은 수비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다. 알론소는 효과적인 포지셔닝을 가져갔고, 작년의 하메스는 멈추지 않는 엔진이었으며, 디 마리아 같은 선수는 더이상 없다.
지단은 지금 공격과 수비 사이의 중앙 미드필더에 행복해 하고 있다. 현재 지단의 트리오 사이에 흔한 특성은 아무도 자연스러움에 의한 수비적인 마인드가 없다. 3명의 공격수가 거의 뒤로 오지 않는다는 건 하나의 사실을 생각해봤을 때 이것은 거대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두 명의 윙백이 높게 올라가는 것 같은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반면 모드리치와 이스코는 전진된 위치에서 맴돌고 있는 중이다. 간단히 말해서, 레알 마드리드가 완전 공격모드일 때 수비 상태는 우선시되지 않는다.
나는 지단의 첫번째 경기를 시청한 후 매우 낙관적이었다. 팀은 앞으로 전진하는 넓은 4-3-3 포메이션이었지만 그들은 볼을 빼앗겼을 때 촘촘한 4-4-2를 유지했다. 하지만 가장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옛날 방식으로 다시 급감했다. 역습에 노출될 때, 로스 블랑코스는 가장 취약한 부분을 나타낸다. 팀에서 미드필더는 상당히 쉽게 강하게 급속도로 퍼지면서 뛰게 된다. 변환하는 동안 바른 위치에 벗어나며 대부분 크로스와 모드리치를 찾기 때문에 그들은 수적으로도 우세하고 속도도 부족하다. 비록 공격 트리오는 골과 가깝게 보장해주고 있다는 점이지만 그것은 존나게 열심히 뛰는 미드필더와 함께 해야한다는 점이다.
크로스의 패싱 정확도와 완료비율은 결코 의심하지 않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로써 그의 역할인 딥 라잉 플레미메이커는 수비형 미드필더의 지원없이는 의문을 제기한다. 가공되지 않는 재능과 함께 마구 쏟아내는 이스코이지만 항상 최종 결과물을 배달해주지 않는다. 모드리치는 일반적인 미드필더이지만 모드리치 전방의 공격수들을 돕기위해 모든걸 쏟아내야한다. 반면에 또한 반드시 그는 크로스를 떠나지 않거나 뒤에 공간을 노출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격에 너무 많은 무게를 두고 있고, 불균형인것이 사실이다. 지단이 만일 바르셀로나 그리고 바이언 뮌헨과 같은 팀과 경쟁할 생각이 있다면 심각한 결정을 가져야한다.
2.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나는 토니 크로스를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그것은 해낼 수 있고, 나는 또한 그가 만일 제대로 정착한다면 거대한 성공을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 하지만 축구 역사에서 모든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그들을 지원하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있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그리고 네마냐 마티치 or 존 오비 미켈 그리고 안드레아 피를로와 젠나로 가투소, 사비 알론소 그리고 사미 케디라 등이 있다. 현재 설정은 크로스에게 필수적이며 탁월하게 보호하며 강화시켜줄 수비형 미드필더가 없다.
방 안에 코끼리(골치아프고 껄끄러운 문제): 카세미루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해 포르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카세미루를 가지고 있다. 나는 호되게 비판하기 전에, 나는 카세미루가 마드리드의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아님을 쓰고 싶다. 카세미루는 바른 위치에서 벗어난 것을 잡아낼 수 있고, 위험하지 않는 곳에서 많은 프리킥을 내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 부분에서 대부분의 문제를 처리해주진 않는다. 하지만 카세미루 그의 강렬한 신체조건 그리고 투지는 사용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카세미루가 "축구 지능"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를 빠르게 배제해왔다. 하지만 개선 할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갑자기, 괜찮은 코칭 그리고 창 밖의 적절한 교육은 있는가? 나는 카세미루가 훌륭한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카세미루가 스쿼드 플레이어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묵살하고자 한다. 롱 볼 배급에 대한 그의 능력은 언급하지 않는다. 만일 그가 더 많은 플레잉 시간을 받는다면 그에게 도움이 되고, 그의 실력을 연마할 수 있다. 그가 빅 게임 플레이어가 아니라고? 카세미루는 전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과 PSG전과 같은 중대한 경기에 썼었다.
3. 수비형 미드필더는 이스코, 모드리치 그리고 크로스에게서 마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카세미루나 어느 누구든 미드필더에서 효과적으로 플레이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라면 크로스 모드리치 그리고 이스코는 그들은 최선을 다해 자신들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창조성. 물론 세명은 카세미루에게 수비적인 짐에 대한 도움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요점은 카세미루는 지루하고 고된 일을 맡게 될 것이다. 앞서 언급한 세명은 고된 일에 적합하지 않다.
이스코-크로스-모드리치일 때 자신들의 수비적인 임무를 제거하고, 창조성 그리고 그들의 공격적인 비범함을 제공하고 기여한다. 예외없이 모두말이다. 바이언 뮌헨으로부터 크로스의 성공 그리고 독일에서 전진된 위치에 그를 배치시킨다. 이스코는 수비적인 의무가 부족함에도 잘 성장해왔고, 그로부터 공을 가져오려는 수비들은 약이 오른다. 마지막으로 모드리치의 타고난 창조적인 능력은 수비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지원이 있는 자원이 있을 때 촉진된다.
왜 수비형 미드필더 추가를 시도하지 않는걸까? 진짜, 레알 마드리드가 잃을게 무엇이 있나? 오히려 그들은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들은 최대한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다. 카세미루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는 모든 경기에서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경기에서 예를 들어 레알 마드리드는 홈경기에서 상대를 몸부림치게 하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미드필더에 단단함이 필요하고 카세미루에겐 완벽한 장소이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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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3.08선추천 후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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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3.08전반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다들 아시겠지만 짱뚱베이베가 유일한 수미 자원이라서 플랜a 로 쓰기엔 힘든 점은 충분히 고려할 만한 상황이죠.
이번 시즌 가능성을 다 보여주고, 담시즌 카세미루가 백업이 되든 카세미루 백업을 구하든 수미를 쓰는 방향이 좋을것 같아요. 왠만해선 bbc 체제 유지할 듯 하니, 수비 밸런스는 무조건 필요하다고 보구요. -
백곰 2016.03.08선감상 후추(는 페퍼)천
이게 아까 말씀하신 그 기사인가요?
결론은 이-크-모의 능력을 좀더 살리기위해서 카세미루를 써야한다 는 거네요. -
하메스코 2016.03.08좋은글잘읽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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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날두 2016.03.08현대적 축구가 너무 공격적인건가요 골을 많이넣어야 박수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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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6.03.08카세미루가 주전이 아닌이유는 크게 두가지죠
1.위에서 자파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수미가 카세미루 한명뿐이라 플랜a로는 위험부담이 크다
2.지단이 카세미루를 기용하면서 모드리치or크로스를 벤치에 앉히는것보다 모드리치-크로스 라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정도가 되겠네요
그러니 크리호비악영입합시다 -
CRrrrr7 2016.03.08잘읽고 갑니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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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2016.03.08답 is 구스타보, 구스타보 없이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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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6.03.08담시즌에 라포르테 바예호 델코와서 아싸리 라모스 수미 전환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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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미만잡 2016.03.08안감독님이 알론소 없이 22연승을해서 수미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그건 안감독이니 가능했던거고 이제 없으니 안전하게 수미하나 있는게 맞는거군요 위에분이 말씀하신 크리호비악 이선수 상당히 탐나네요 카세미루도 개인적으로 좋은선수라 생각하는데 이 두선수중 어떤선수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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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3.08확실히 우리팀 중원에 필수인 존재가 바로 수비형 미드필더같아요.
모든 것의 해답이 되어 줄 수는 없겠지만, 빠른 시간 안으로 진가를 들어낼 자리인 듯.
남은 라운드 간에, 짱뚱이의 바람직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
R.Carlos 2016.03.08갑자기 생각나는 디아라 쨔응.. 상대나 팀사정에 따라 카세미루를 자주 기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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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Blancos! 2016.03.08로스블랑코스의 팬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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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16.03.08*하비...
예전엔 데려오고싶다 생각이 드는 수미가 많았는데 요즘엔 없네요 -
태연 2016.03.08글 중간부터 아래까지 카세미로 안습 ㅠㅠ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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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mbra 2016.03.08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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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3.08카세미루 많이 써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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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날두 2016.03.08*진짜 수미 ㅠㅜ 필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