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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로덴 - 포포투] 레알 마드리드가 고쳐야 할 5가지

James. 2016.03.02 18:38 조회 2,822 추천 5

기자: 리 로덴 (Lee Roden)
번역:James.

1. 집안정리
지난 해 2015년 9월 1일 축구역사에서 가장 큰 웃음거리가 일어났다. 레알 마드리드가 서류 문제로 다비드 데 헤아 영입에 실패 했고, 올 시즌 사고는 계속 일어났다. 

(1).12월 체리셰프 사건
(2).1월 하메스 로드리게스 과속 사건

이 사건들은 최상위권 클럽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볼 수없다. 하지만 혼란스럽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장에서 바르셀로나를 잡기엔 이미 충분히 어렵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례를 통해 불필요한 이점을 내주는 것을 멈춰야 한다.

2. 구조화된 스쿼드 구축
3개의 대회에서 경쟁을 하는 팀은 엄청난 지출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스쿼드에는 몇몇 큰 구멍이 있다. 


마르셀루가 부상일 때 다닐루 or 카르바할이 마르셀루 자리에 뛰어야 한다. 마르셀루는 클럽에서 유일한 레프트백이다. 센터 포워드를 보자. 호날두의 최전방 공격수 적응은 실패했고, 카림 벤제마는 클럽에서 유일한 공격수이며, 지네딘 지단 감독은 보르하 마요랄을 마드리드 더비에서 그를 출전시켰다. 수비형 미드필더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다. 카세미루만이 유일하게 진짜 적합한 옵션이고, 아직 이 브라질리언 미드필더는 12월 이후로 선발명단에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 3가지 핵심 포지션에 제대로 된 로테자원이 없는 것은 마드리드 클럽에선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이러한 스쿼드는 어떠한 감독이라도 제대로 된 균형잡힌 팀의 틀을 작업하며 만들어내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판매
그들에겐 올타임 스코어러가 있다. 호날두의 포지션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서 이미 보증됐지만 축구선수들은 오랫동안 자신의 과거의 활약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호날두는 분명하게도 궤도에서 점점 내려오고 있다. 호날두의 기록은 여전히 좋아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현혹되고 있다. 호날두는 올 시즌 리그에서 22골을 넣었고, 이 중 70%가 중하위권 팀을 상대로 넣은 득점이다. 호날두는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야레알, 세비야를 상대로 아직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고, 너무 뻔한 패턴에서 나오고 있다. 


호날두는 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지나치게 소극적인 선수가 되어버린다. 호날두는 골을 넣지 못했을 때 해결사보다는 전술적으로 더 방해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빅매치에선 문제가 된다. 그리고 상대 선수를 발로 차버리는 기질도 증가하고 있다. 이건 레드 카드가 나올 수 있는 행동이다. 게다가 그는 그외에도 언론에 자신의 팀 동료를 질책하면서 마찰을 더 추가했다. 해결책은 호날두를 파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조화로운 포지션으로부터 그들의팀을 재건해야한다. 호날두가 있는 한 리빌딩은 불가능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더 균형적으로, 덜 개별적인 것에 집중해야 하고,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와 같이 가는 것보다 바르셀로나에게 문제를 더 야기시킬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4.분명한 계획과 정체성 확립
최근 마드리드의 문제는 자신들의 도시 라이벌과 비교될 수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경기 동안 더비전에서 승리가 없었다. 하지만 그 이래로 그들은 로스블랑코스와 7번 만나서 6경기를 패배하지 않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속적으로 선수유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격차를 어떻게 좁혔을까? 명확하게 정의된 정체성을 갖는 것은 확실하게 도움이 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타일에 아무런 의심이 없다. 그들은 뒤에서 타이트함을 유지하고, 파괴하는 플레이를 한다. 그리고 서서히 그들의 경기에서 점유를 늘려간다. 그들은 선수를 지켜볼 때 그들 시스템에 적합한 선수를 찾는다. 레알 마드리드의 시스템? 예상할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누엘 펠레그리니 시절 유동적인 축구를 보였다. 조세 무리뉴 시절에는 역습축구를 선보였다. 카를로 안첼로티 시절에는 경기에서 개인의 기량들을 더 표현했다. 라파 베니테스 시절에는 엄격한 규율이 있는 축구를 보였다. 지네딘 지단은 편안함을 다시 선보였다.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 감독들에게서 공통점이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계획의 명백한 부족함이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머리가 없는 닭처럼 보이지 않는가?

이 클럽은 필사적으로 전략이 필요하다. 그들이 얼마나 중요한 증거를 원하는지 그 문제라면 그들은 단지 도시 건너편을 볼 필요가 있다. 아니면 바르셀로나를 보면 된다. 

5. 회장의 개입을 잘라내야한다.
여기 방에 있는 코끼리는 최고 통치자의 제거 없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진짜 변화는 할 수가 없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본인이 축구 감독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매우매우 나쁘다. 레알 마드리드는 페레스의 7년 임기 동안 리그 우승을 단 한번 했고, 칼데론회장의 3년동안 절반의 리그 우승이다. 페레스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를 통치하는 동안 영입과 경질 통제를 할 수없고, 팀의 선발에 있어서 참견한다. 리그 트로피의 가뭄이 발생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점점 마드리드의 팬들은 일어나기 시작했다. 때때로 팬들은 페레스의 사임을 외치고 있다. 우연인지 아니면 이와달리 페레스가 떠난 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은지 10년이 되었다. 후계자를 찾기엔 쉽지 않을 것이다. 2012년 페레스는 잠재적인 후보 회장의 입후보 자격을 변경했고, 그 소수들 사이에서 현직 회장보다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 찾기가 어렵다.

페레스 회장을 제거하는 것은 마술 지팡이가 아니다. 자동적으로 바르셀로나와 경쟁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상단의 변화는 그들이 앞으로 다른 곳에서 필요한 조정을 허용 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소시오는 그들 클럽 미래의 중요한 순간에 있다. 그래서 어떻게 그들은 행동할 것인가?


출처: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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