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러라는 존재의 무게감에 대해서
드리블러에 대해서 레알마드리드는 근 몇년간 지속적으로 목 말라해왔습니다. 드리블러를 데려오는것 자체가 팀의 가장 중요한 과제였지만, 선택은 언제나 비 드리블러의 영입이었고 드리블러의 방출이었습니다.
드리블러의 존재는 전략적가치가 높습니다. 온더볼 상태에서 상대 수비진에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게 합니다. 드리블러와 수비수가 1:1로 마킹 상황일때 동등한 상태에서 드리블러가 돌파를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70% 정도라는 것을 과거에 칼럼을 통해서 본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막기에는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최소 두명의 선수가 드리블러의 주변에 있어야됩니다. 수비가 집중된다는건 반대로 자연스럽게 다른쪽에 수비수의 공백이 생긴다는 의미도 됩니다.
드리블러는 위협적이며 일반적인 선수들에 비하여 라인을 부시는 선택지 자체가 큽니다. 또한, 상대 진영으로 올라갈수록 드리블러의 파괴력이 올라가지만, 반대로 내려올수록 공을 가지고 전진하는 능력에 따라서 경기가 윤활하게 흘러가는 모습들도 보여줍니다.
미드라인에서 드리블러가 존재한다면, 드리블러는 전방과 자신 사이에 누가 없다고 해도 최대한 치고 나가면서 전진하면서 전방쪽에 공을 배급해줄수가 있습니다. 드리블러가 없다면, 수비에 막히며 자신쪽으로 수비수를 집중 시킬수도 없습니다.
현대사만이 아니라 과거부터 드리블러의 존재는 전략적가치가 높은 존재입니다. 오프더볼과 온더볼을 놓고볼때 오프더볼은 전술적으로 살려줘야 파괴력을 보여주는 존재라고 하면, 온더볼은 자신의 능력으로 파괴력을 보이는 존재입니다.
만약, 현재 레알마드리드에 가속이 가능한 드리블러가 최소 한명만 더 들어가있어도 수비라인을 뚫어내기가 수월했을 것입니다. 경기가 안풀리고 말리는 경기에서 기회를 만들어주는 존재로서 드리블러만큼의 가치를 가지는 존재는 없습니다.
리그에서 우승을 하려고 한다면, 드리블러는 필요합니다. 정말 잘나가고 있고 트로피를 엄청나게 쓸고 있는 바르셀로나 조차도 모든 경기가 잘풀리지는 않습니다. 그런 경기에서 승점을 쌓는건 드리블러의 힘이 있어왔습니다. 강팀들의 잘 정렬된 수비수를 붕괴시키기고 안풀리는 경기에서 승리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입니다.
드리블러의 존재는 전략적가치가 높습니다. 온더볼 상태에서 상대 수비진에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게 합니다. 드리블러와 수비수가 1:1로 마킹 상황일때 동등한 상태에서 드리블러가 돌파를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70% 정도라는 것을 과거에 칼럼을 통해서 본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막기에는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최소 두명의 선수가 드리블러의 주변에 있어야됩니다. 수비가 집중된다는건 반대로 자연스럽게 다른쪽에 수비수의 공백이 생긴다는 의미도 됩니다.
드리블러는 위협적이며 일반적인 선수들에 비하여 라인을 부시는 선택지 자체가 큽니다. 또한, 상대 진영으로 올라갈수록 드리블러의 파괴력이 올라가지만, 반대로 내려올수록 공을 가지고 전진하는 능력에 따라서 경기가 윤활하게 흘러가는 모습들도 보여줍니다.
미드라인에서 드리블러가 존재한다면, 드리블러는 전방과 자신 사이에 누가 없다고 해도 최대한 치고 나가면서 전진하면서 전방쪽에 공을 배급해줄수가 있습니다. 드리블러가 없다면, 수비에 막히며 자신쪽으로 수비수를 집중 시킬수도 없습니다.
현대사만이 아니라 과거부터 드리블러의 존재는 전략적가치가 높은 존재입니다. 오프더볼과 온더볼을 놓고볼때 오프더볼은 전술적으로 살려줘야 파괴력을 보여주는 존재라고 하면, 온더볼은 자신의 능력으로 파괴력을 보이는 존재입니다.
만약, 현재 레알마드리드에 가속이 가능한 드리블러가 최소 한명만 더 들어가있어도 수비라인을 뚫어내기가 수월했을 것입니다. 경기가 안풀리고 말리는 경기에서 기회를 만들어주는 존재로서 드리블러만큼의 가치를 가지는 존재는 없습니다.
리그에서 우승을 하려고 한다면, 드리블러는 필요합니다. 정말 잘나가고 있고 트로피를 엄청나게 쓸고 있는 바르셀로나 조차도 모든 경기가 잘풀리지는 않습니다. 그런 경기에서 승점을 쌓는건 드리블러의 힘이 있어왔습니다. 강팀들의 잘 정렬된 수비수를 붕괴시키기고 안풀리는 경기에서 승리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입니다.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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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레알? 2016.02.28그렇게 네임벨류들이 많은데 정작 드리블로 균열낼수있는선수는 수비수 마르셀로라는게 한탄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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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호 2016.02.28공감합니다 드리블러가 있으면 기본전술에 변칙전술을 하나더 구사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말대로 안풀리는경기나 두줄수비 쓰는팀을 상대로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centerforward 2016.02.28*맞습니다 아틀래티코만봐도 공격수들이 그렇게 삽질해도 카라스코라는 제대로 된 드리블러가 존재하고 바르샤 아틀레티코전에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팀의 에이스인 그리즈만을 빼고 카라스코를 톱으로 올려 기용했죠 카라스코가 적진에서 휘두르는거 보면 정말 부럽더군요 솔직히 지금 우리팀에 카라스코많큼 할수있는 드리블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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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enterforward 2016.02.28*@centerforward 전술 전술 하시는 분들 있는데 공격전술이 있다면 수비전술도 있죠 지금 아틀레티코의 수비전술은 거의 역대 최고라고 볼 수 있는데 첼시의 텐백에 고전했던 바르샤인데 그때의 첼시보다 지금의 아틀레티코가 더욱더 단단하고 견고하죠. 그런 아틀레티코를 역습이 아닌 지공에서 부순팀은 바르샤가 유일하고 그 방법은 개개인의 능력으로 수비진을 붕괴시킨게 크죠 저번 말라가 경기만 봐도 좌우에서 한명만 드리블로 제쳐도 찬스는 훨씬 많이 나왔을겁니다 사이드에서 드리블 실패로 날린 찬스가 날두 헤세만 해도 열번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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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균 2016.02.28위에 본문에 안쓴게 있네요. 드리블과 키핑은 다르다는 거죠. 팀내 키핑력이 좋은 선수는 공을 지키고 점유율을 올려주며 패스를 통해서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면, 드리블러는 진형에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파괴력을 보인다면 반대로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빌드업과 상황에 따른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팀내에서 볼을 지켜주는 존재인 키핑이 뛰어난 선수와 드리블러는 각각 한명씩은 필수로 가져가야되는 존재입니다. -
Mateo Kovacic 2016.02.28우리 팀에서 드리블로 상대 진영 무너 뜨릴수있는 선수는 마르셀로가 유일하다고 봅니다 수비수가 드리블로 찬스 만들어줘야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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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unico 2016.02.28드리블러 영입은 모두 찬성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드리블러는 가치가 높죠, 스타성도 높고요. 딴 얘기지만, 아자르의 영입은 반대합니다. 현재폼은 epl 수비수 한명도 제대로 못 제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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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enterforward 2016.02.28@El unico 저도 아자르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햐보면 지금 데려올수있는 드리블러가 누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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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부김치 2016.02.28디 마리아 팔때 제발 그돈으로 하메스 사지말고 연봉이나 올려주자 했다가 여론에 밀렸었던 기억이 있네요. 기복은 없는 선수가 없기에 안타깝긴합니다. 그런데 드리블러가 있으면 좋겠지만 축구는 쉽게해야죠 굳이 드리블 안쳐도 됩니다. 주고들어가면 되요. 그러기 위해선 순간 패스속도와 정확도 특히 오프더볼 움직임이 정말 중요한데 컨디션 좋을땐 이게 맞아떨어지면 드리블 치는 선수 다수있는것보다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축구를해서 다득점도 나오죠. 하지만 이게 안되는 순간 아무의미없는 볼돌리기만 될뿐. 바르샤가 드리블러가 많아서 잘되고있긴 하나 팀특성에 맞게 우리는 우리 선수들특성대로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에 맞게 할 필요가 있죠. 한준희위원과는 다르게 크로스는 언제나 해도된다고 생각하지만 그전에 크로스 정확도와 상황마다 세분화된 크로스 루트 전술등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감독도 바뀌고 뒤숭숭한 시즌이니 못해도 그려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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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2.28@호날두부김치 드리블러의 존재없이 상대진영을 붕괴시키려고 한다면 본문쪽에 적었지만, 전술적으로 운영하면서 상대를 붕괴시켜야되는데 그만큼 많은 움직임과 전술적인 완성도 그리고 체력의 유지등 여러가지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것이 다 좋은 상태에서 수비수 라인을 붕괴못시키는 경기가 나올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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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호날두부김치 쉽게 주고들어가면 된다고 하셨는데 ATM수준의 팀이 그런 패스공간을 쉽게 줄리가 없습니다. 그런 주고받는 플레이도 드리블로 한명정도는 제껴야 위협적인 패스나 슈팅 각도가 나오겠죠. 그리고 드리블을 안쳐도 된다뇨. 좋은 크로스각도를 만들기 위해 윙이나 윙백이 제일 먼저 시도하는게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끼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좋은 전술로 단점을 극복한다고 한들 옵션 하나가 없다는건 제약이 크죠. 당장 이번시즌만 봐도 제일 위협적이었던 선수는 마르셀루였고 그의 최대 장점은 드리블이었습니다. -
네그래도yesbut 2016.02.28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드리블러가 영입되면 누구를 내보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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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2.28@네그래도yesbut 제가 볼때 레알마드리드에서 전술적인것과 전략적인것을 동시에 가져간다고 할때, 팀적인 리빌딩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코는 미드라인에서 뛰는건 이스코의 장점을 죽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호날두를 더 쓸생각이면 이스코를 방출해야된다고 생각하고 호날두를 주전으로 고정하는걸 포기한다면 이스코를 더 전진시키면서 원래의 포지션인 호날두의 자리에 배치해야된다고 보는 편입니다.
또한, 현재 미드라인에서 모드리치와 크로스가 뛰는데 여기에 다른 선수인 카세미루가 들어간다고 해서 먼가 나아질거라고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미드라인에서도 수비력과 드리블능력이 고르게 분포된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드리블적인 능력이있는 선수와 가장 어울리는것은 공간을 열어주는 선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코바치치 같은 선수를 적응시키고 기회를 폭넓게 주는게 필요하다고 보는 편입니다. 여기에 모드리치나 크로스 한명 그리고 수비력이 좋은 선수 카세미루나 새로운 영입 그것도 아니면 하메스가좋다고 생각됩니다. 공격적인걸로 잡는다면 하메스를 넣고 그것이 아니면 하메스를 제외시켜야된다고 보는 편입니다.
또한, 베일의 존재가치도 크지 않다고 보는 편입니다. 호날두가 남던 이스코가 있던간에 드리블러로서 윙포로서 전진해있을때의 파괴력은 가속력에 있습니다.호날두는 드리블러로서는 낙제점이며, 이스코는 드리블이나 키핑력은 좋지만, 가속력이 낮아서 이또한 파괴력적인 면에서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베일 자리에서 풀어줄 드리블러가 들어와야된다고 보는 편입니다. 만약 베일자리가 아닌 좌측 드리블러라면 호날두나 이스코는 제외시켜야되고 베일을 써야된다고 봅니다. 호날두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선수이기때문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바라보는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네그래도yesbut 2016.02.28@시균 잘 읽었습니다. 저도 코바시치 적극기용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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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d 2016.02.28*한 명이 있으면 좋은 옵션이긴 하겠지만, 바르셀로나에는 드리블 돌파가 되는 키핑력 좋은 선수가 무려 3명이나 되기 때문에 AT 를 격파 가능했던 거죠....좌메시 우네이마르 중앙의 이니에스타 까지....패스부터 드리블까지 월드클래스가 3명이나 존재하고, 라인 파괴와 적절한 드리블, 패스, 몸빵으로 수비수들 사이에서 버티기가 가능한, 바르셀로나가 그토록 원하던 9번 ST 인 수아레즈가 영입된 상황인데...단지 1명의 드리블러로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는 의문......옵션의 변화를 준다는 점에서는 좋습니다만..드리블러란 존재는 자칫하면 팀의 조화를 꺨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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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1명의 드리블러로 큰 차이가 나죠.
후반기 호날두의 원더골도 그의 드리블에서 시작되었으니까요.
어째서 드리블만 리스크가 크고 조건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드리블러가 팀의 조화를 깬다는 말씀에 질문을 하나하고 싶은데요.
그럼 중거리슛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골이나 유효슈팅으로 연결된다면 좋겠지만 골문 밖으로 향하면 공의 소유권을 상대에게 허무하게 헌납하는것 아닌가요?
어떻게보면 드리블과 유사하네요.
중거리슈터도 팀의 조화를 깨트리는 선수입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어설픈 드리블러는 팀의 조화만 무너뜨리죠. 과거 QPR 의 타랍 같은 스타일이 딱 맞는 예시일겁니다. 중거리슛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릴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죠. 그 차이를 구별하지 않는 중거리슈터는 팀의 조화만 깰 뿐입니다. 레알 수준에 맞추려면 드리블링이 뛰어나면서도 시야가 넓고, 순간적인 판단력, 패싱력까지 갖춘 선수여야만 합니다. 드리블링을 하기 시작하면 시야가 좁아지는게 보통이고, 수비수들이 몰리는 가운데 미리 같은 편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다음 위치를 예상하며 패싱력까지 좋아야하는 거죠. 단순한 드리블링은 자칫 팀의 조화만 해치고, 또 경기력 저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될 뿐이죠. 리스크는 굉장히 큽니다. 게다가 드리블링이 잘못될 경우 역습의 위기를 맞기도 하니까요. 중거리슛도 마찬가지구요. 중거리슛은 그나마 라인 밖으로 내보냄으로서 수비할 시간적 여유라도 벌 수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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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6.02.28@adrid 그러면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왜 드리블러의 존재가 마르셀로 말고는 없는데 이런 상황일까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레알마드리드가 어설픈 드리블러를 영입해서 주전으로 쓸까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드리블러의 존재의 가장 큰 가치는 님께서 말하는 상대팀의 팀의 조화를 깨는 가장 좋은 카드이기때문에 언급이 되는 것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시균 글쎄요....현재 뛰는 선수들 중에서 이런 조건을 충족할 만한 선수들은 그다지 많지도 않아 보이네요.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죠. 1명 정도의 드리블러로 2줄 수비는 깨기 힘듭니다. 과거 첼시의 두 줄 수비로 바르셀로나를 완벽히 막아내는 것만 봐도 그렇죠. 그 때 이상의 AT 를 단순히 1명의 드리블러 옵션만으로 파괴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데요...수비수가 두 명 정도 지역 방어 겸 해서 압박을 해야만 하는 드리블러라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나이가 27세 이하 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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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enterforward 2016.02.28@adrid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 저번 시즌때 두줄 수비 깬 방법이 측면에서 붕괴시킨거에요. 그것도 메시 혼자서 두명 세명 달고 다니면서 깨버린겁니다. 물론 메시라서 가능하다고 한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지금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어떤 팀도 아틀레티코 수비를 지공으로 꺤 팀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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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그런식이면 어설픈 공간패스를 찌르는선수도 마찬가지인데요..? 팀플레이와 전술을 수행할정도의 선수를 염두해두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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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모든 것이 어설프면 그렇게 되겠죠. 두 줄 수비를 제대로 파괴 하려면 님이 그렇게 원하는 드리블러가 못 해도 두 명은 있어야 됩니다. 좌우 양측에서 휘저을 수 있는. 그것도 아니고 단순히 한 명만으로는 좋은 선택 가능지는 될지 몰라도 해결책이 되긴 힘들다고 보네요. 그렇다고 드리블링에 패싱력까지 갖춘 선수들이 많긴 하나요?? 2년 전 아자르 정도라면 모를까...현재 시장에 그정도 급이 그다지 존재하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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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그런 급은 어딘가에 뛰고 있어요. 우리가 모를뿐입니다.
카라스코가 라리가에서 이렇게 잘할꺼라고 AS모나코 경기를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기대를 했나요? 대부분 그가 드리블러인지도 몰랐죠.
뮌헨의 더글라스 코스타는 어떻습니까? 첼시랑 링크뜰때 첼시 팬들은 기대도 안하던 영입이었고 뮌헨팬들도 비슷한 반응이었을겁니다. 하지만? 키커지에서 매기는 리그 전반기 평점 1등을 기록했네요.
두 줄 수비를 파괴하려면 드리블러 두 명이 필요하다뇨?
그럼 드리블러가 한명만 존재하는 팀은 두 줄 수비를 상대로 어떠한 성과도 낼 수 없다는 말씀인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꽤나 극단적으로 제 주장을 왜곡하시는데....새로 영입한 드리블러 컨디션 안 좋은 날은 이기는 거 포기 할건가요?? 제가 좀 물어 보고 싶네요. 드리블러 드리블러 찾으시는데 뮌헨이 코스타 한 명만 드리블링이 좋습니까?? 카라스코가 잘 하면 카라스코를 키우면 되는 거죠. 어디서 그런 선수 구하기가 쉬운 것도 아니고;;; 님도 겨우 떠오르는게 두 명 뿐이잖아요? 자꾸 드리블러 드리블러 외치시는데 뭐가 모자르면 또 영입해서 때우고 때우고, 페레즈 반대는 외치면서 크랙급 영입 외치는 모순은 도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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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왜 드리블러만 컨디션이 안좋고 드리블러만이 해내야 하나요? 님부터 극단적이십니다. 드리블러는 경기를 쉽게 풀어주는데 좋은 역할을하는데 드리블러는 타랍같이 팀의 조화를 깨뜨릴수 있고 패스 타이밍도 안 좋을수 있고... 오늘 하메스 보셨나요? 그는 드리블러가 아니죠? 그런데 퍼스트터치, 패스, 크로스, 중거리 무엇 하나 눈에 띄는 것도 없었고 공을 상대에게 내주기 일쑤였습니다. 드리블러가 아닌데도 말이죠. 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카우터나 보드진이 아닌데 왜 모든 선수를 꿰고 있어야합니까? 그런 선수 구하기 당연히 어렵죠. 하지만 레알이 우승경쟁을 하려면 그런 선수를 구해야만 할겁니다.
그럼 지금 레알이 갖춘 선수들도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나요?
영입으로 때우는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보충을 해야죠.
뭐가 모순인지 모르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하메스 선수도 월드컵 때 보여준 것만 보더라도 드리블링이 나쁜 선수가 아닙니다. 최근에 심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 영향이 있을 뿐이죠. 있는 선수를 제대로 쓰면 충분히 세계 최강의 팀 중에 하나입니다. 또 사오고 또 사오고 수비수들 빼고 이리 쉽사리 교체가 잦은게 팀에 뭐가 좋다는 겁니까?? 회장이 쇼퍼짓한다고 팬분들까지 쇼퍼가 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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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세계 최강의 팀 중 하나일수는 있어도 우승하기는 힘든게 사실이죠.
다음시즌도 현상태를 유지한다면 과연 승산이 있을까요?
다른팀은 부족한 포지션을 영입 할텐데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뮌헨만 봐도 람 부터가 드리블 돌파가 좋은 선수고, 괴체, 코스타, 티아구, 리베리, 로벤 무려 5~6명 선수가 드리블 돌파가 좋습니다. 그중에서 코스타나 로벤 리베리는 드리블 좋기로 정평이 나있구요. 그렇다고 티아구나 람이 드리블이 나쁜 것도 아니고...둘 다 웬만한 수비 한 두명 정도는 벗겨낼 수 있는 선수 들이죠. 님 말씀대로면 코스타 외에 뮌헨에 드리블러가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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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람이요? 올시즌 부진한 람 말씀입니까..? 괴체 경기는 나오나요? 리베리???? 부상으로 시즌을 날렸던 리베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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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그건 실력 외적 요소죠. 이상한 질문을 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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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슬기 마드리드에 드리블링이 능한 선수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영입만이 답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있는 자원을 키워서 만들 수도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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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그럼 마르셀루보다 드리블에 능한 공격수 한명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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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enterforward 2016.02.28@adrid 드리블에 능한 선수가 솔직히 없어요 그리고 드리블을 잘하는건 어릴떄부터 드리블을 뛰어나게 잘하던 선수들이 많죠 카라스코 모나코 시절 경기 보셨나요? 패스 더럽게 안합니다 혼자 드리블만 주구장창하죠 ㅋ 디마리아 어릴때 레알 오기전 경기 보세요 드리블에 도가 텄쬬 그런애들이 드리블을 잘해요 지금 드리블능한 자원을 키운다구요? 수비보다 드리블 못하는게 하메스인데요? 솔직히말해서 레알 공격진주에 페페보다 전진드리블 잘한다고 할 수 있는 선수가 있을지 의문인데요 님이 말씀하신 하메스만 봐도 볼간수는 어느정도해도 전진드리블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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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_zizou 2016.02.28스타일 겹치는 선수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일단 미드부터 크로스, 모드리치, 하메스 셋 다 뭔가 비슷하죠 만약 이스코라 하더라도여 그리고 공격진도 날두, 베일이 뭔가 겹치구요 바르까 보면 msn의 스타일이 모두 다르고 미드진또한 완전히 다르죠 라키티치랑 인혜는 조금 비슷하긴 하네요 그치만 거긴 부케가 있으니... 바르까랑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우리팀이 현재 완벽한 멤버를 가지고 완벽한 경기를 못풀어내는건 사실인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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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짱짱맨 2016.02.28이런상태라면 하메스를 팔고
코바치치를 하프윙으로 성장시켜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하메스 판돈으로 왼쪽풀백, 스트라이커, 젊은 드리블러 다 살수 있을텐데 -
Raul 2016.02.28공감합니다. Bbc 자체가 너무 비슷한 유형이에요. 오프더볼과 역습에 최적화된 선수는 1명이면 된다고 보는데 호베일 둘다 그런 선수죠. 그 점이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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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2.29어중간한 드리블러는 반대입니다. 아자르나 디마리아 같은 선수들은 팀에 득보다는 독이 될거고 클래스있는 선수가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영입이 불가능한게 문제.. 다만 아자르는 드리블링 능력말고도 종합적으로 팀에 보탬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또 변모할 가능성도 있는 선수라고 판단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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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rid 2016.02.28하메스만 봐도 원래 충분히 드리블링 능력있는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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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8@adrid 10번 하메스 로드리게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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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예진 2016.02.28@adrid 하메스 수준의 드리블링을 말하는 아니죠. 지금 유럽정상급의 포스를 보여주는 팀 중에서 우리 팀보다 전진드리블 못하는 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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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enterforward 2016.02.28@adrid 하메스가 드리블을 잘한다뇨? 솔직히 말해서 카르바할보다 드리블 못하는데 측면 공격시 드리블 성공하는 선수가 정해져있죠 마르셀로 카르바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