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같은 사례가 앞으로 또 있을 수 있을까요
처음엔 가볍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습니다
구글에서도 '메시 성장호르몬 도핑'이 자동완성 될 정도로 말이 많았네요
문득 메시의 성장호르몬이 약물로 간주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메시에게는 '치료용으로 사용한 경우는 예외로한다'는 점이 적용됐다는것도 알고있지만
'치료의 목적이 있을 경우'라는 부분은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거죠
때문에 규정이 나중에 바뀔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메시같은 선수가 한명만 있을땐 예외로 두면 되겠지만 제2의, 제3의, 동시대에 '메시류'의 선수들이 여럿 나와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게 된다고 해도 규정이 유지가 될까요?
장애인 올림픽에서 불거져 나온 의족 스프린터,
미국 PGA에서 필드 이동시에 카트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 골퍼(걸어서 필드 이동하는것도 경기력의 요건)들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이득을 본다는 논란들도 있습니다
PGA의 경우에는 장애인대회가 따로 있지만 장애인 골퍼가 일반인 대회도 출전이 가능하게 되면서 오히려 일반인 선수 역차별 문제가 대두됐었습니다
메시는 성장호르몬이 없었다면 축구센스는 좋지만 키가 작은선수 였을지도 모르는데, 완전 엄청난 선수가 됐단 말이죠
사실 저는 두 선수만 두고 본다면 호날두보다 메시를 좋아합니다
메시의 모든 볼터치가 전술적인 움직임으로 보이는데 반해
호날두는 맨유때부터 매우 강력한 직선적인 움직임 외에 효과적인 전술적 패턴이 다양하지 못하고 불필요한 터치나 과시용 움직임이 잦았던걸로 보입니다
심지어 메시가 수비가담 안할땐 '폭발적 공격을 위한 포석이겠지'라고 생각하면서
호날두가 레알 진영으로 드리블하는 선수를 토끼몰이 하듯이 꼬리물고 따라붙을때는 '딱봐도 뺏을 의지가 안보이는 스프린트인데 수비가담 생색내냐ㅉㅉ'하는 생각이 든다니까요
메시가 호날두 몸을 가졌다면 완성체겠지만 호날두가 메시몸을 가졌다면 레알은 커녕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뛰고 있었을지나 의문입니다
아무튼 축구스타일상 메시가 완성형선수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신체적으론 호날두가 대놓고 완성형이라 그렇게 말하긴 어렵고,
무엇보다 호날두를 신체능력빨이라고 하기엔 메시야말로 가려져서 그렇지 약물로 강해진 신체능력빨을 받고 있거든요
호날두가 쓸데없이 자기과시형 축구하지 않고 메시랑 똑같이 바르셀로나 유스에 들어가서 어릴적부터 전술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성장했다면
적어도 약물이라는 찝찝한 의문부호없이도 일찌감치 피롱도르 해트트릭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가진 선수가 되었을것 같기도 하구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메시를 보면 장애라는 핸디캡을 메꾸는 어드밴티지를 줬는데 애초에 가진 핸디캡보다 어드밴티지가 더 큰것은 아닐까?
만약 메시같은 '호르몬 치료용' 성공선수사례들이 늘어나면 규정이 더 엄격해지지 않을까?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키가 170도 안되면서 유명했던 선수는 당장에 카를로스와 멕시코 키퍼였던 캄포스가 생각납니다
이 선수들이 호르몬으로 키만 20센치가 더 컸다면 더 대단한 선수가 됐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캄포스가 야신상 이름을 바꿨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물론 그래도 '이미' 카를로스는 레전드지만요
댓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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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모스 2016.02.25어쨌든 메시는 발롱도르 5회나 수상한 대단한 선수이고
호날두도 3회나 수상한 대단한 선수입니다~~ -
Koke 2016.02.25성장호르몬이 신체 이외에 다른 부분을 레벨업 시켜주지 않았을까라... 밑에 의사선생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실것 같네요
메시는 재능파에서 올타임 넘버원 인거 같아요
호날두는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노력파에서 1인자 -
subdirectory_arrow_right 매달1일은닉넴변경일 2016.02.25@Koke 정말 그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호르몬 주사가 오로지 키만 커주게 하는지, 신체의 유연성이나 순발력등 다른부분의 향상에 전혀 관계가 없는지
단 1%라도 향상이 있는거라면 지금 메시는 둘째치더라도 앞으로는 성장호르몬 주사 맞은 축구선수의 제약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안 그러면 돈 많은 구단은 유스 선수들 너도나도 다 맞게 할 것 같은데;;; 괜히 악용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매달1일은닉넴변경일 성장호르몬이 단순히 키만 크게 하는 약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밑에 예를 들은것 처럼 크로캅이 부상 치료 목적으로 성장 호르몬을 맞을 이유가 없고 게다가 성장 호르몬이 오직 부상 치료에만 약효가 있다면 도핑 테스트 받고 자진 은퇴를 할 이유도 없는거죠. 크로캅처럼 적법하게 약물을 처방하지 않으면 전부 도핑 위반이 되는것이고 돈많은 구단이 유스 선수 너도나도 한테 처방을 한다면 역시 전부 위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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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동님 2016.02.25뭔가 착각하시는거 같은데요. 어드밴티지요? 성장호르몬결핍은 뼈 세포를 정상적으로 발달시키지 못하는 질병입니다. 3000~5000명 사이에 1명 꼴로 발생하는 병이구요. 그리고 이 병의 유일한 치료가 성장호르몬제 투여입니다. 11세에 성장호르몬결핍이라는 질병을 진단받아 성인이 되어도 150cm 가 안될 것이라는 아이가 치료를 받아 169cm까지 큰 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을까요? 1달에 300만원 치료비용이 부담된 자국 클럽팀이 치료비용을 포기하자 바르셀로나가 치료비 대주겠다고 데려가서 치료한거구요. 현재 메시는 저 질병에 걸린 아이들 치료비를 후원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메시가 약물로 강해진 신체능력빨이라는 부분은 상당히 편협한 의견 같네요. 축구에 관한 것은 다 떠나서 그냥 그릇이 다른거라 봅니다. 호날두가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성장했다고 가정한들 메시처럼 조율하고 패스 할 수 있었을까요? 전 단연코 없다고 봅니다. 수많은 바르셀로나에서 유소년부터 축구를 배운 선수들도 메시같은 선수는 단 1명 나왔을 뿐입니다. 많은 선수들이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다른 팀으로 떠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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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5-0-5 2016.02.25@날동님 저도 글쓴이의 메시에 대한 의견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호날두가 바르까 유스에서 성장했으면 뭐 지금과는 다르게 조율 능력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단연코 못 할 거라고 할 것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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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날동님 2016.02.25@5-0-5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뭐 절대적인건 없다지만 옆동네 유스중 재능이라고 불렸던 보얀이나 데울로페우같은 선수들도 어릴적부터 바르셀로나 축구를 배웠지만 결국엔 바르셀로나 스타일로 성장하지 못했으니까요. 데울로페우같은 경우는 유스 거치고 성인까지 와서도 오히려 호날두 스타일에 가깝게 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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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5@날동님 애초에 가볍게 쓰려했던 글 인것도 있고 성장호르몬과 경기력에 대해 밝혀진 상관관계가 없기 때문에 제 글은 단순 의혹이나 비약에 지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자폐아 10명 중 1명은 비범한 기억력을 갖기도 합니다
비범한 능력을 지녔지만 단지 키가 작았을 뿐일 수 있습니다
축구하는데 필요한 세부능력을 육각모형그래프화 했을때 메시는 키만 작고 다른 부분이 뛰어난, 비대칭적 발달을 한 선수일수도 있겠지요
그것을 호르몬치료로 그래프의 단점 부분을 수정, 보완해준 것일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다리가 부러져서 치료한것과는 다른 겁니다
인도적으로 호르몬치료를 하는것과 별개로,
만약 프로축구에 호르몬에 관해 명확한 장애인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메시가 장애인으로 분류됐다면 장애인이 뛰어야하는 대회에서나 뛰어야겠지요
그래서 PGA대회에 출전하는 장애인 얘기도 한거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6.02.25@날동님 편협한 의견, 착각이라는 표현은 좀 과한거 같네요. 다르게 생각하신다고 해도 더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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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6.02.25@날동님 질병을 치료한 것을 걸고 넘어진게 아니잖아요. 프로 선수로서는 금지된 약물을 어릴 때 치료용으로 썼는데 그럼 그런 치료를 받은 선수는 그 질병을 치료하는 것 이상으로 약물의 도움을 전혀 안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냐는 것 같은데요.. 그 질병을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이 호르몬제인 것과 그 호르몬제가 그 질병에 대해서만 유일하게 작용하는 것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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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1일은닉넴변경일 2016.02.25*펠레와 메시를 비교하는데 있어 명언이 하나 있죠
메시가 펠레시대에 태어났으면 호르몬 주사 같은거 맞지도 못해서
프로 축구선수 하지도 못했다고..
아 근데 그주사가 다른 신체발달에도 영향이 있는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근육발달이나 순발력 민첩성등등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하겠는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매달1일은닉넴변경일 그렇게 따지면 펠레가 축구없는 시대에 태어났다면 그냥 다른 일하고 있었겠죠. 그건 명언도 아니고 의미없는 가정밖에 안되는 말이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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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매달1일은닉넴변경일 2016.02.25@바란파뇨 네??? 뭔소리에요 그게;;;
두 선수 축구 능력 비교할 때 쓰는 말인데;;
펠레가 더 대단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내거는 말인데 즉, 메시가 펠레보다 의료기술의 덕을 더 봤다는 의견이에요. 사실이기도 하고
뭔소리신지 대체;;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매달1일은닉넴변경일 그러니깐 무의미한 가정이라고요. 그 선수마다 그 시대에 맞는 이득을 보는거지 그런 말 자체가 아무 의미도 없는거라고요. 명언은 아니지만 더 유명하고 보편적인 드립이 축만없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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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추경헌 2016.02.25@매달1일은닉넴변경일 반대로 펠레가 지금 시대에 태어나서 의료기술의 혜택과 더 발전된 기술훈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지금 메시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줄수있을까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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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 2016.02.25@추경헌 그건 모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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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6.02.25@추경헌 현재에 뛰는 펠레보다 옛날에 뛰는 메시가 안는 리스크가 더 큰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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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메아차 2016.02.26@추경헌 열악한 의료환경과 후진 교육을 받고도 올타임 넘버원인 선수가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교육시스템을 받으면 그때만 못할거라는 논리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16.03.01@메아차 이런 싸움 어디서 봤음...코비가 더 잘하냐 조던이 더 잘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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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 2016.02.25약물빨이라... 이거 위험한 생각이신거 같은데요;;재능이 있으니 바르샤에서 막대한 치료비를 내주면서 데려간거죠. 약물빨로 이자리에 있다는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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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6.02.25@알스 저 긴 글을 단순히 약물빨 이란 말로 줄이는게 더 위험한 생각인거 같네요... 약물빨이라고 하면 다른 재능 없이 약물의 힘만으로 저렇게 됐다는 뜻 아닌가요... 글쓴이는 절대 그렇게 쓰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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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2.25민감한 문제이긴 하지만 메시는 질병으로 인한 치료용으로 약물을 사용했고 도핑 위반으로 의문이 제기된 경우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메시가 약물로 인해 질병 치료와 함께 신체 성장에 큰 이득을 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격투기를 좋아해서 그쪽 예를 들면 TRT 요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이는 남성 호르몬이 정상보다 모자란 선수에게 남성호르몬을 처방하는 치료요법입니다. 허나 예를 들어 TRT 요법으로 90까지 떨어진 남성 호르몬을 100으로 올리면 그와 동시에 신체의 전체적인 능력이 120까지 올라가 버립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격투기 선수들이 고의로 남성 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리고 TRT요법을 치팅의 수단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결국 수많은 논란 끝에 현재 UFC에서는 TRT요법을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전 UFC 서울 대회에서 크로캅 선수가 도핑 테스트를 받은 후 돌연 부상 치료를 위해 성장 호르몬을 투여했다며 자진 고백을 하며 은퇴를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헌데 여기서 재밌는게 막상 도핑 테스트 결과에서는 크로갑이 도핑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크로캅이 제발 저려서 괜히 안해도 되는 고백을 하게 된 셈이지만 이는 도핑테스트가 아무리 정교해도 치료용이 되었던 약물을 디자인 했던간에 모든 도핑을 적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메시가 적법한 치료를 받았더라도 치료과정에서 다른 능력에도 이득을 보았을거라 생각할 뿐이고 위법성에 관련한 부분은 별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매달1일은닉넴변경일 2016.02.25*@Vanished 저도 국내 격투기 사이트 종종 가보는데 정말 약물에 관련된 건 항상 이슈더군요;
크로캅 사태와 마찬가지로 축구선수중에도 약물 사용에도 불구 테스트에서 통과되 이득을 본 선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건 정말 피파도 심히 법개정 검토와 테스트의 정황성을 높여야 할 사항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매달1일은닉넴변경일 얼마전 러시아 올림픽 선수들의 국가적인 조직적 도핑이 뒤늦게 알려져 큰 문제가 된적도 있었고 우리 06년 월드컵 대표팀 스탭의 선수들에게 약물을 투여했다는 정신나간 인터뷰, 사이클 영웅이였던 암스트롱이나 메이져리그 야구선수들 등등 대부분이 도핑에서 적발된게 아니라 이후 폭로에 의해 적발된게 대부분이고 이를 보아도 참 민감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TRT요법은 적법한 치료 요법이였고 치료에 이은 부가 효과가 알려지면서 많은 선수들이 편법으로 이용하게 되면서 결국 금지가 되었고 이로인해 정말 TRT 치료가 필요한 선량한 선수 (정말 있을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까지 피해를 보게 되었죠. 저는 메시가 거짓된 환자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바르셀로나가 이를 이용해 메시를 조직적으로 합법적인 약물 디자인 실험체로 만들었다고도 생각 하지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5@Vanished 저도 위법적인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제도는 상황에 따라 변하니까
규정이야 나중에 생길지, 혹은 전혀 도핑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변함없을지는 모르는 일이겠죠 -
도비노비 2016.02.25호날두가 바르샤 유스에서 컸다고 해서 스타일이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메시가 지금까지 보여준걸 생각하면 소프트웨어 자체를 갖고 태어나야지 가능한 수준이라 생각되네요.
반대로 전 메시가 레알 유스에서 컸어도 지금같은 괴물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6.02.25@도비노비 호날두도 바르샤갔어도 괴물이 됬을거같네요 워낙 적응이 빠른 선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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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도비노비 2016.02.26@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호날두가 못했을거란 얘기가 아니고 스타일을 말한 거였습니다. 메시 플레이는 말그대로 메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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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02.25왠지 본문과 댓글 내용이 좀 서로간의 간극이 느껴지네요...
글쓴분의 물음에 개인적으로 답을 해드리자면, 치료의 목적이라는게 저는 충분히 객관성이 담보된다고 봅니다. 호르몬 이상이나 근육, 혹은 뼈 부위의 이상이 생길 경우 그게 수치적으로 확인이 되거든요. 거기다가 농구 선수도 아닌 축구 선수에게 있어서 키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치도 아니고요. 그러기에 성장 호르몬이 전면금지될 가능성이나, 혹은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은 선수가 축구 선수가 되지 못한다 이런 규정이 생길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봅니다. 새로 뭔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
그리고 축구 선수에게 있어서 키퍼가 아니고서야 키는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라는 얘길 위에서 했는데, 그러기에 가정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메시가 키가 10cm만 더 작았으면 더 뛰어난 선수였을지도 모릅니다. 무게중심이 더 아래로 내려가고 체중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드리블할때 더 안정적이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을지 모르거든요. 반대로 키가 더 컸다면 드리블이 불안정해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는 선수였을지도 모르는거죠. 더 좋은 선수였을 수도 있는거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6.02.25@라그 더 작았으면 더 좋은 선수가 됐을 수도 있지만 굳이 돈을 들여 바르셀로나가 성장호르몬을 넣은 것은 적어도 그 당시 전문가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일테니 10cm 작았으면 더 못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요. 물론 키라는게 성장 호르몬 넣는 것만큼 크는 것도 아니고 메시가 일반적인 선수도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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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6.02.26@라그 메시의 경우는 분명한 결핍, 질환이 있는 케이스니까 그렇게 해석하는게 맞지만 일반론적으로 따질 경우에 가정이 무의미하다는거에요. 성장 호르몬 맞은 선수와 안한 선수 중 전자가 더 우월한가?..에 대해서 저는 아니라는거고요. 실제로 성장 호르몬이 키와 근육을 늘려주지만 이게 운동량의 증가로 늘어나지 않는다는 논문도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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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노비 2016.02.25*라그님 말씀대로 키는 절대적 가치가 아니지만 저 약물이 다른 신체능력에도 영향을 줬는지 여부에 따라 얘기가 또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메시도 사실 덩치가 작아서 그렇지 신체능력이 좋은 편이거든요. 다들 아시다시피 급가속은 최고 수준이고 방향 전환을 자기가 원하는 때에 계속해서 시도할 수 있게 해주는 민첩성도 뛰어나고 신체 코디네이션도 좋아서 잘 넘어지지도 않습니다. 저 약물이 이런 부분까지도 영향을 미쳤으면 확실히 어드밴티지를 받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위법까지 되지는 않을 것 같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도비노비 현재의 도핑 규정이 바뀌지 않고 메시가 규정 내에서 치료를 받았다 가정한다면 약물로 얼마나 도움을 받았던 간에 합법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예를 들면 호나우두 같은 경우 갑상선 기능 비대증이라는 질병에 걸려 급격히 체중이 늘어나게 되었지만 치료에 필요한 약물이 도핑 위반 약물이기 때문에 선수 시절 내내 질병을 안고 뛰었습니다. 만약에 호나우두의 치료 약물이 도핑 위반이 아니었다고 가정하면 정상 체중+약물로 향상된 호나우두의 선수 생활이 어떠 했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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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2.25화륵...화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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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2.26@A.DiStefano 예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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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녹차맛 2016.02.25밖에 추우니 여기있어야겠네요 따뜻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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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파뇨 2016.02.25메시가 성장 호르몬제때문에 성공했고 그 약물이 신체 능력 강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정확한 근거만 있었으면 빅클럽 유스들은 이미 다 사용했겠죠. 한달에 몇백 하지도 않는데...거기다 그에 관련된 규범조차 제대로 명시되지않은 상태라 더 하기 쉽죠. 근데 왜 안하고 있을까요? 그 빅클럽들이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양심적이어서 그럴까요? 그냥 별로 근거없고 신빙성도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격투기나 야구계 약물이랑 비교하시는데 거기서 쓰는 운동능력 강화 약물자체가 지속성이 짧고 부작용이 크죠. 그렇게 써서 걸린 대부분 선수들이 시즌내내 써서 걸린거죠. 단기간 효과를 보는거지 한번했다고 몇년씩 우려먹지 못할 효능을 갖고있죠. 지속성을 보려면 꾸준히 써야하고 복용을 중지하면 몇달세 효과도 없어지겠죠. 최근 도핑검사가 빡센 축구계에서 아직도 메시가 그 약물을 쓰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메시가 안티가 많다 보니 저런 의혹을 받는데 대부분 블로거나 제대로된 소스조차 없는 자료들만 있죠. 기레기들이 그 소스같은 것만 빼와서 자극적이게 쓰는 기사가 다인 정도죠. 그렇게 중대한 사항이 었으면 벌써 해외에서 큰 이슈였겠죠. 세계 축구계의 정점이 약물스캔들에 휩싸였는데 기자들이 메시팬이라 제대로된 기사를 내지 않는걸까요? 그냥 별문제 없으니 그냥 기사 쓸것없을때 몇번나오고 사그라든정도죠. 별로 깊게 생각할 문제도 아니에요.
추가로 그냥 궁금증에 올린 글일수도 있지만
약물로 강해진 신체능력빨 이런 자극적인 단어는 타싸이트에서 까이기 좋은 표현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바란파뇨 위에도 이야기 했듯이 메시나 trt사례 처럼 치료용으로 사용하면 도핑에 걸리지 않습니다. 격투기 같은 경우는 고의로 남성호르몬을 낮추고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져서 문제가 된거죠. 치료용이 아닌 이상 축구에서 아무나 성장호르몬을 맞을수 있는게 아니고 격투기도 마찬가지로 아무나 호르몬 맞으면 바로 도핑 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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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Vanished 그러니깐 격투기랑 비교하면 안된다구요. 그리고 도핑이 걸리지않는다면 유스들은 진작에 쓰고 있었겠죠. 치료용이라는 기준 자체가 모호한데 그정도 악용은 마음만 먹으면 안 걸릴 수 있죠. 그리고 메시나이때 그 약을 그냥 사용했다해도 성인 무대 데뷔하면 절대 검출되지도 않을텐데 왜 안쓰는지 보면 별로 신빙성있는 주장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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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바란파뇨 성장과정에서 치료를 받으며 도움이 있었을거라 생각하지 지금도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성 호르몬을 고의로 떨어뜨리는 요법은 있어도 성장호르몬을 고의로 떨어뜨리는 방법은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크로캅의 예를 들었듯이 바란파뇨 님이 말씀하신 약물의 지속성이 여부는 모르겠지만 약물의 효과가 완전 없다고 주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성장 호르몬이 기타 능력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없지만 미치지 않는다는 결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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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Vanished 그러니깐 님도 성장호르몬 이야기는 어떤 결과도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무 근거 없는 이야기라는 걸 인정하신거잖아요. 보통 어떤 행위에 대한 영향력을 연구할땐 기본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전제하에 하는 것이기때문에 님이 먼저 말한 연구는 충분히 이뤄질만한 연구구요.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 조차 없는 그런 사안을 미치치않는다는 증거까지 대야하는 연구는 보통 이뤄지지않죠. 님 발언은 \'그거 증거없잖아, 증거를 대봐\' 이러면 \'아니라는 증거도 없자나\' 이런 대답을 하는거랑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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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바란파뇨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셨는데 성장호르몬은 도핑 금지 목록입니다. 도핑은 부정 효과가 입증된 약물만 포함되는게 아니라 부정효과가 없다고 입증하지 못한 약물도 포함이 됩니다. 게다가 약물 관련해서는 특히 부작용이 없다, 이는 바란님이 말씀하신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다의 연구가 더욱 중요한 분야입니다. 저는 실제로 크로캅이라는 성장 호르몬을 호르몬 부족 치료용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 적발된 실질적 사례를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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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Vanished 계속 말이 헛도는 것 같네요. 현재에 어떠한 금지된 약물을 한다면 도핑을 한다면 빼박 불법이죠. 유스시절 성장호르몬제가 신체능력강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에 반대한건데요. 치료용이든 뭐든 지금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그 입증되지도 않은 효과를 마치 신비의 물약처럼 여기면 안된다구요. 그리고 도핑의 금지 약품 여부와 상관없이 이 약이 영향력이 있다 없다를 이야기할땐 도핑빼고 그 문제로만 토론해야겠죠. 그리고 메시의 경우는 경기 중 치료약물섭취 아니라 몇년 전 섭취라 도핑법에 대해선 걸고 넘어질게 없죠. 여기서 쟁점은 몇년전 사용한 성장 호르몬이 지속되고 신체능력강화에 도움되냐 안되냐의 문제는 영향이 없다는 연구보단 있다라는 연구가 훨씬 중요하겠죠. 말그대로 도핑법이랑 다른 사안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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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바란파뇨 결론을 정리해 드리면
1. 메시는 치료용으로 사용 했기 때문에 도핑 위반 근거 없음 (TRT 사례)
2. 치료용이 아닌 경우에는 성장호르몬 투여는 도핑 위반 (크로캅 사례, 올림픽에서도 금지약물)
3. 성장호르몬은 신체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음 (최홍만 사례, 연구결과, 올림픽에서 금지)
4. 바란님의 말씀대로 약효의 지속성 여부 (성장 발달 과정에서 도움이 있었을거라 추측, 지금도 약물 투입을 통해 도움을 받는다는건 증거 없음)
이와 같은 결과는 당장 네이버만 잠깐 검색해봐도 다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바란님 께서 지금의 주장을 견지하려면 성장호르몬이 키 이외의 다른 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혹은 성장과정에서의 성장호르몬의 효과가 성인이 된 후에 약을 투여하지 않으면 전부 사라진다는 근거를 가져 오셔야 할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Vanished 메시가 도핑 위반을 했다는 주장은 저도 터무니 없다고 생각합니다. 격투기를 예로 들면 거인증으로 인해 천연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던 최홍만도 도핑 위반이니까요.
허나 최홍만이 거인증 수술후에 운동능력을 잃어버린것만 봐도 성장호르몬의 효과를 알수 있고 성장호르몬이 뼈와 근육 강화, 지방분해,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성장 호르몬이 단순히 키만 커지게 한다는 이야기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Vanished 그러니깐 님이 말한 뼈 근육강화 지방분해, 면역체계강화가 다 성장에 관한 질병 치료차원이지 않습니까? 당연히 신체적 능력은 성장하면서 자라는 부분인데 그걸 마치 도핑으로 여기면서 비약적 발전을 이뤄준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그런거죠. 성장이 안되니깐 뼈와 근육강화, 성장 호르몬 이런것을 도움받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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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바란파뇨 어차피 메시를 잡아다 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성장호르몬으로 얼마다 부수적인 신체 향상을 이루었는지 아님 큰 효과가 없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허나 저는 최소한 객관적으로 유추 할 수 있는 근거를 토대로 주장할 뿐입니다.
게다가 이 본문(물론 너무 나간 주장도 있지만) 그리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메시에 대한 도핑 의혹이 아닌 성장 호르몬에 대한 부수적인 효과에 대해 말하는 것인데 자꾸 도핑으로 논지를 끌고 가시면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5@Vanished 성장호르몬에 효과를 도핑의 효과랑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것 같은 말씀을 하시길래 그랬습니다. 저도 더 할 말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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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2016.02.25글쎄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고 한게 그렇게 나쁘게만은 보이지 않네요. 어릴 때 심하게 작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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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히 2016.02.25정말신선한 주제와. 재미난글이네요. 즐겁게 신선한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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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케스 2016.02.25이거 또 다른 사이트에서 퍼가면 흠..레매 망신은 시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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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징짱 2016.02.26@하인케스 친구가 콥인데 거기 캡쳐해서 벌써 퍼갔던데요 아까 보여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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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6.02.25메씨 약물 논란은 이미 예전에 교통정리 된 것 아닌가요..의학적으로 전문적인 부분에서 비전문가가 문득 떠오른 생각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건 설득력이 없어도 너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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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2016.02.25몇년전에 외국 블로그에서 누가 성장호르몬 촉진제 특성 갖다가 몇마디 지껄인거 가지고 아직도 이런 얘기가 오가는게 좀 우습네요. 아무리 축구판이 더럽다지만 의학 전문가들이 괜히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메시 신체능력이 약물에 의해 얼마나 혜택을 받은건지를 비전문가가 구체적으로 알수도 없는 일이고, 진단서 조작설이라도 주장하지 않는 이상은 선수의 선천적인 장애입니다, 이부분 까지 왈가왈부 이야기가 나도는 부분은 라이벌팀 선수라지만 좀 그런거 같네요. 의학적인 근거도 부족한 썰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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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2016.02.25꼬마때 플레이 영상을 봐도 또래 아이들 압도하는 수준이던데.. 의도하신 요점이 메시는 약물빨이다 라는건 아니라는건 알겠지만 충분히 타사이트에서 비판받을만한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그냥 메시라는 희대의 천재가 부러워서 그러는걸로 밖에 안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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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W 2016.02.25메시가 성장 호르몬 결핍장애가 있어서 기준치만큼 복용한게 핵심이겠죠. 정상적으로 호르몬분비가되는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할 신체적 성장(근육과 뼈)을 못누리는만큼, 기준치만큼 복용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게다가 기준치이상을 복용하게되면 부작용도 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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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16.02.25메시가 호날두 몸이었으면 잘했을거란건 동의 못하겠네요. 오히려 작고 유연하기때문에 미친드리블이 나오는거겠죠. 키가20센치 컸으면 요리조리 드리블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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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s.s 2016.02.25이 무슨 수준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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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6.02.25스만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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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M 2016.02.25글쓴이님이 최소 전문의정도의 관련지식을 가지고 계신게 아니라면 그냥 음모론으로밖에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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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M 2016.02.25솔직히 이런글은 그냥 열등감때문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메시는 호날두와 함께 세계 축구를 양분하고 있는 슈퍼스타이고, 그만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될텐데 과거 호르몬 치료약 복용이 문제가 되었다면 진작에 되어야 했겠죠. 그러나 현실은 메시가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른지 10년이 다되가지만 약물복용? 논란거리도 안되고 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6.02.25@KAAM 위험한 발언이네요 10년동안 논란이없었다고 문제될게 있을리가없다?
그럼 10년후에 재조명받는 일들은 다 의미없는 일들이겠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KOBBA 2016.02.25*@블랑쿠 최근에 메시가 도핑테스트를 경기전에 두번이나 받아서 기사가 떴었죠. 꾸준하게 도핑테스를 했고 문제가 없는건 사실이니 논란이 되지 않는 것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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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2.25@KOBBA 2004년 무렵 메시의 성장판이 닫힌 이후로는 성장호르몬 요법이 더 이상 치료 효과도 없을 뿐더러 도핑 위반에 해당되고 2004 아테네 올림픽 부터 본격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을 검사해 왔습니다. 올림픽 수준 도핑테스트를 하는 축구도 같은 테스트를 진행 했을겁니다. 2004년 이후에 메시가 성장호르몬 도핑을 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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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5@KAAM 열등감이라니 제가 메시 팬인데 왜 열등감이죠? 글은 읽다 마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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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AAM 2016.02.25@레알마호리코 본문보면 전혀 메시 팬 같지가 않은데 말이죠... 메시보고 약물빨이라고 한다던가 호날두가 바르샤 유스로 들어갔으면 메시와는 달리 약물이라는 \'찝찝한\' 의문부호도 없이 피롱도르 헤트트릭이라는 말이나.... 본문에 메시팬이라는 부분은 그냥 악성 메빠들에게 공격당할수도 있는 원인을 차단하려고 써놓은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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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6@KAAM 그런 이유라면 호날두 까는 부분 읽을때는 메빠라고 생각하진 않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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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슬기 2016.02.26@레알마호리코 타 커뮤니티에 이 글과 똑같은 글을 올려보세요. 대부분 마호리코님을 호날두팬이나 메시안티라고 생각할겁니다.
호날두가 라마시아에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전술적인 이해가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호날두는 전술이해도가 매우 높은 선수입니다만.. 플레이성향이 다른 선수에 비해 이타적이지 않을 뿐이죠.
그리고 메시팬이라도 약물에 대한 의혹은 품을 수 있죠.
하지만 프로 데뷔 후 몇 백 번은 약물검사를 받았을 메시에게 아무런 제제나 의혹이 없는데 이런 글을 메시팬이 쓴다라.. -
KAAM 2016.02.25수많은 정보를 접하는 해외의 유명 기자들도 메시에 대한 논란거리는 주로 탈세건을 기삿거리로 하지 약물치료? 그게 논란거리가 될만한 사항이였다면 기자들이 가만 내버려두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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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2016.02.25키가 작은게 무조건 단점이 아닙니다. 키가 크다고 해서 완전체가 되지는 못해요. 오히려 키와 몸이 커지면서 둔해질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승우 선수의 키에 대해 우려가 많은걸로 아는데 바르셀로나에서는 오히려 여기서 더 커버리면 이선수의 장점을 잃게될 수도있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키가 작은대신 더 민첩하거나 무게중심이 낮아서 유리한 점도 있어요. 축구는 키가 크거나 다리길이가 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스포츠가 아니예요. -
K.Raphael 2016.02.25치료의 목적이 있을 경우\'라는 부분은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거죠
▷여러 스포츠 의학 전문가의 의견을 거쳐 만든 규정일텐데 그 객관성을 의심하시면서 그것에 대한 근거가 매우 빈약하시네요. 혹시 이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키가 170도 안되면서 유명했던 선수는 당장에 카를로스와 멕시코 키퍼였던 캄포스가 생각납니다
이 선수들이 호르몬으로 키만 20센치가 더 컸다면 더 대단한 선수가 됐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캄포스가 야신상 이름을 바꿨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물론 그래도 \'이미\' 카를로스는 레전드지만요
▷혹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메시가 호르몬 치료를 받았다고 생각하신건지? 이대목에서 의심이 되네요. \'키 170이하인 선수들이 호르몬 맞고 더 크면 안되는건가! 왜 메시만 맞았냐!\' 는 뉘앙스로 저는 이해됩니다. 스포츠계의 약물규정은 그리 물렁하지 않겠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축구에서 피지컬의 중요성을 엄청 높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호날두의 신체 대단하죠. 하지만 호날두가 신체능력 가지고만 지금 레벨로 올라왔다는거는 의문입니다.
참 170이하의 축구센스를 가진 유명한 선수 멀리서 찾지 마셔요. 현역으로 뛰고 있는 베라티가 165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몽클로드 2016.02.26@K.Raphael 메시는 그 치료 안받았으면 155까지밖에 성장을 못했어요 왜소증으로 장애인으로 살아야 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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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Raphael 2016.02.26@몽클로드 그 의견에 대해선 반박을 한적이 없는데요. 왜 이런 의견을 남기셨는지. 메시는 병이 원인이므로 당연히 치료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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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들공주걸 2016.02.25뭐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우세요... 타 사이트에서 또 놀림받겠네 레퀴들 열폭 txt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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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6.02.25@모들공주걸 이게 왜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여기는 무차별적 비난만 아니라면 의견을 적을 수 잇는 레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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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 2016.02.25@모들공주걸 이분 위반 걸리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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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사도 2016.02.25수준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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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2.25역시 속출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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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16.02.25축구에 만약이란 없고 저는 호날두가 메시보다 좋고 (굳이 메시라고 하지않아도 타팀선수 누구보다 우리팀 선수가 좋죠) 실력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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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2016.02.25저도 메시 개인적으론 싫어하지만.. 실력만큼은 그냥 인정해주는데 이런걸루 시시비비를 가릴 필요가 있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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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6.02.25치료의 목적이 있을 경우에 대한 객관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글의 내용을 떠나서 너무 비꼬는 댓글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zuls 2016.02.25*글쓴 분은, 성장호르몬의 투여가 키 외에 다른 부분의 신체 능력도 향상시켰다면 문제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계신데, 공개된 게시판에 적기엔 너무 부적절한 주제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의학전문가들끼리 토론해야 할 문제 아닐까요?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정확히 알 수도 없는 것을 두고, \'~~라면\' 이라는 식으로 계속 얘기해 봐야 어떤 결론이 도출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다른 건 몰라도, 메시에 대해서 성장호르몬빨이다 이런 식의 얘기는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 2016.02.25*@zuls 의학전문가들끼리 토론 해야하는 문제가 아닐까 라고 말씀하시면서 마지막에는 결론을 내리시네요..
또 이런 부분도 충분히 가십거리가 될수 있다고 보는게
사실 어떤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만 토론해야한다고 여기게 되면 정치는 정치인이하고 축구는 축구선수만 해야하냐는 문제에 당면하게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는 축구선수에 대한 논의를 축구해설위원이나 전문의 말고도 누구든 할수있는거라 생각하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zuls 2016.02.26*@RONALDO 제 얘기는, 어떤 문제를 전문가들만 얘기해야 한다는 게 아니잖습니까?
의학은 대단히 특수한 분야고, 게다가 스포츠에서 약물복용은 엄청나게 심각하고 중대한 이슈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축구의 전술이나 정치에 관한 얘기할 때보다 메시의 성장호르몬에 관한 논의는 훨씬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축구선수에 대한 논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중대하고 심각하며 민감한 주제입니다. 메시가 약물복용을 한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인데요 지금 이 글은.
다른 회원님들이 다신 댓글의 일반적인 반응을 보세요. 괜히 부정적으로 반응하시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지식도 없이 추측만을 토대로 \'가십거리\'로 얘기하기엔 너무 민감한 주제입니다. 메시의 약물복용 문제는요. -
어메이징정켈맨 2016.02.25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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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2016.02.25명확한 근거도 없는 가정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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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6.02.25지금까지는 문제 없다. 가 맞는 말이겠네요. 앞으로도 저런 케이스의 선수에게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는 걸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의학 전문가라고 하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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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날두님 2016.02.25싫은글이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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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M 2016.02.25또 해충갤이나 싸줄같은데 얘기 나오네요 에휴... 레매도 슬슬 축게 회원전용으로 바꾸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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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M 2016.02.26시간나서 다시 천천히 읽어보는데 근거도 빈약하고 공감가는 부분도 적네요. \'치료의 목적이 있을 경우\'에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도 없고 메시도 약물로 강해진 신체능력빨을 받는다는데 축구는 그 차이가 적긴하지만 그래도 피지컬이 매우 중요시되는 스포츠입니다. 현재 메시의 피지컬이 능력빨 소리 들을정돈 전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글 전체적으로 은근히 \'메시는 호르몬(약물)빨을 받아서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주장하는거같네요. 호날두의 예를 드는 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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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김사장 2016.02.26이런 말도안되는 글을 읽은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눈을 씻어야되겠습니다. 한 선수의 노력과 그의 과정을 약물과 결부시켜서 퇴색시키시네요. 부디, 괴론으로 정신승리하시지마시고, 그냥 메시와 호날두의 플레이를 볼수있음에 감사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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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Toni 2016.02.26괜히 이걸로 레매가 까일까봐 걱정... 전 별 문제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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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부김치 2016.02.26글의 요지에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셨네요. 우리팀의 에이스 호날두를 이런식으로 언급할필요가 없는 주제의 글인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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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Alarcon 2016.02.26댓글중에 애초에 글의 취지 자체를 이해 못하고 마냥 까기만 하는 분들이 몇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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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6.02.26어드밴티지가 있긴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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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v 2016.02.26그냥 이런생각 해볼수도있겠다..의 글인데 몇몇 댓글들은 너무 공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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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6.02.26@Yuiv 그러게 말입니다.
거품물고 달려드네욬ㅋㅋㅋㅋ -
날동님 2016.02.26이런 논쟁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메시가 밝히길 밤마다 스스로 자기 다리에 주사를 놓는 것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했는데 비단 메시뿐만 아니고 지금 저 질병 때문에 치료받고 있는 아이들이 \'약물로 강해진 신체능력빨\'이란 대목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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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스타호날두 2016.02.26메시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메시가 성장호르몬약물복용덕을 본것은 확실합니다. 물론 글쓴분이 우려하시는것처럼 앞으로 메시같은 사례가 많이 나온다고해서 약물이 금지되지는 않을겁니다. 메시는 치료의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한것이고 치료목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을 금지시키지는 못할거에요. 불법도 아니고요. 하지만 메시의약물복용이 메시의 신체능력을 향상시켜주었고 축구에있어 피지컬적인 능력에있어 득을본것은 확실한것은 맞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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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스페셜스타호날두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다시말해 메시는 비난받을행동을 한것은 아니다. 허나 약물의이득을 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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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이득인지 아닌지도 본인 생각이죠. 전혀 증거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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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스페셜스타호날두 2016.02.26@바란파뇨 성장을돕는약물이 원래 근력향상같은 신체적능력향상을 동반하게됩니다 제가 메시가 잘못했다는게 아니에요. 약물자체가 오로지 성장을돕는 약물은 없어요. 타 스포츠에서 성적향상을위해 사용하는약물들도 이런류의 약물이고요... 치료의목적이었느냐 아니면 성적향상이 목적이었느냐로 합법인가 불법인가 판단하는겁니다. 메시는 치료의목적이었으니 합법입니다. 하지만 그 약물로인해 어찌됬든지 득을본것도 사실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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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무슨 소리하는거에요. 성적향상을위해 성장호르몬을 왜씁니까? 그리고 호르몬 치료는 부작용이 더 심해요. 강제로 기존의 호르몬을 변화시키는건데...차라리 요새 메시 뛰는거보면 성장호르몬 부작용으로 많이 못뛰고 토하고 그런거라는 주장이 더 신빙성있어보이네요. 어디서 근거없는 글을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성장호르몬 주사 부작용이 더 많아요. 반짝 유행하던 청소년대상 성장호르몬 주사가 금세 사그러든거보면 모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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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스페셜스타호날두 2016.02.26@바란파뇨 님 저번부터 봐왔는데 메시,바르셀로나에 우호적인 글을 많이 쓰시는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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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논리가 밀리니깐 꾸레로 몰아가시네요. 님 저번부터 봐왔는데 지능 안티같아요. 님때문에 레알이 더 욕먹고 레매가 더 질 떨어지고 있단 생각 안하세요? 제 댓글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찾아보고 정리해서 올린 다음에 회원님한테 검증 받던가요. 웃기지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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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rrrr7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증거잇으세요? 무슨 증거잇으신거마냥 말씀하시는데 당황스럽네요 기사라도 긁어오면서 댓글을좀 다세요
팩트하나없이 까대봤자 좋은거하나없고 이런 댓글때문에 레매가 단체로 욕먹을수도잇어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약빨로 몰아가면서 댓글을 쓰신건지ㅡㅡ; -
subdirectory_arrow_right KAAM 2016.02.26@CRrrrr7 안그래도 저사람 해외축구갤러리랑 알싸에서 레알팬들 욕먹이는 일등공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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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위저드 2016.02.26@스페셜스타호날두 님은 타사이트에서도 유명인이신것 같은데 이런 댓글쓰실려면 그냥 거기 가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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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파뇨 2016.02.26우려했던대로 신나게 까이고 있네요. 진짜 어떤 언론에서도 메시가 약물 이득을 봤다는 글 조차 못봤는데 우리 레매에서 보게 될줄이야... 메시가 어릴때 썼던 약물 부작용으로 8킬로도 제대로 못뛰고 토하고 헥헥댄다는 주장보다 신빙성없는 주장. 메시가 무슨 피지컬 괴수도 아니고...차라리 토하고 헥헥대는건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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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2016.02.26*메시가 아직까지 성장호르몬을 복용하고있으면 그나마 설득력이 있겠죠. 하지만 그게 아닌걸로 밝혀진 이상 무슨 캡틴아메리카도 아니고, 어렸을때 맞았던 성장호르몬이 지금까지 신체능력 향상에 영향 준다는건가요? 별로 신빙성 없는 얘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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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파뇨 2016.02.26@위저드 2222 저도 그런 치료있으면 내 자식도 받게 하죠. 신체 능력 향상시켜주는 효과면 축구선수되고 자시고가 아니라 그냥 살아갈때 확실히 도움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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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rrrr7 2016.02.26이런걸로 콜로세움이 열리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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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6.02.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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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를누르자 2016.02.26*전 레알팬클럽인 여기에서 팬이 많은건지 바르샤 팬들이 숨어있는지 적팀인 메시에 대한 옹호가 이렇게 많다는게 참 의아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메시가 약물의 도움을 받은것보다 역사상 최고의 스쿼드를 가진 바르셀로나의 팀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고 발롱을 5번이나 탄것은 분명 팀원들이 역사상 최고의 기량이라 가능했던것으로 단정짓겠습니다
물론 약물때문에 메시가 이득을 봤다라는 말도 억측이라고 볼수 있지만 그게 가능할수도 있는 스토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개인적을 생각을 추측하는것을 따지거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시가 약물이득을 봤던 어쨌건 천재성이 있는 선수는 분명하고 최고의 선수는 맞지만 총체적인 실력레벨은 메시와 호날두와 동급이라고 봅니다 누가 더 잘났다 누가 더 떨어진다라는건 쓸데없는 논쟁이고 개인적으로 노력파이고 인간적인 호날두를 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위저드 2016.02.26*@바르샤를누르자 아무리 상대팀 선수라지만, 이런식으로 음모론을 주장하는글을 옹호하고 싶진 않네요. 그리고 이젠 약물설에 이어서 팀빨설 나오는건가요.. 메시 호날두를 동급이라고 하시는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존중해드리지만, 동급주장을 위해서 레알마드리드를 깍아내리는것은 상당히 거슬리네요. 호날두는 최고급 팀원들과 안뛰었나요? 호날두가 뛰고있는 레알은 한수아래 팀이시라는건가요..? 아무리 잘나가는 바르샤라도 불과 2시즌전에 무관했습니다. 그때도 \"역사상 최고의 스쿼드\"가 뛰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요. 이기는 팀이 최고의 팀이 되는거고 최고의 선수들이 되는거지, 최고의 선수들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이기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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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AAM 2016.02.26@바르샤를누르자 레알 팬이면 바르샤 선수에 대한 음모론도 무조건 옹호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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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니테스 2016.02.26@바르샤를누르자 메시 좋아하면 무조건 바르샤팬인가요?;; 아닌걸 아니라고 해야죠. 그게 설령 바르샤 선수일지라도요. 그리고 메시는 팀빨이고 호날두는 팀 때문에 커리어 손해받았다는 건 무슨 소리인지요? 물론 저도 노력파인 호날두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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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의 피지컬 2016.02.26같은 팬이라는게 창피한 글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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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2016.02.26레알 팬 묶어서 욕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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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2016.02.26마이클 조던이 2년 쉬어서 누적 피로도에서 득을 봤고 이것이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는 주장과 같은 맥락이라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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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인 2016.02.26하다하다 성장호흐몬빨이라니....정말 추해보입니다. 이건 뭐 메시측에서 봤으면 고소해야될 문제인데요??남의 장애가지고 물고늘어지는거 진짜 사람같지도 않네요. 사람이 할 소리가 있고 안할소리가 있지!
그 흔한 찌라시 내는 언론들이 왜 성장호르몬에 대해서 안건드렸을까요?
이런걸 기사내면 고소미 먹고 회사셔터 내려야 할 정도인데 이따위글을 레매에서 볼 줄이야.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과인 2016.02.26@김과인 저도 신체일부가 불편해 평생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 입장으로 남의 고생모르고 신체적결함문제로 의혹만드는 인간보면 죽여버리고 싶을지경입니다.
도저히 고운말을 해줄 수가 없네요. 울라라세션보고 암버프 받아서 인기있다얘기했던 일베충들과 동급인 사람들로 보이네요.
아무리 라이벌 에이스라도 라이벌선수기 전에 장애를 겪고 치료받던 한 인간인데 지금 실력이 어릴때 치료목적으로 받은 성장호르몬빨이라니..어떻게 사람이 이따위 상상을 할 수가 있죠?
주위에 장애로 고생하시는 분들 못봤어요? -
태연 2016.02.26메시가 약물사용을했든 불법이든 합법이든 들어본적 없는 이야기라서 크게 관심이 안가는데 본문내용에 메시는 수비가담면에서 미화되어 포장되고 본인이 호날두 팬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 선수가 속해있는 팬사이트에와서 \' 수비가담한다고 생색내냐 ㅉㅉ \' 토끼몰이 ㅉㅉ \' 이러고 있는건 진짜 보기 불편한 정도를 넘어서 정말 팬분이신지 궁금해지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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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uls 2016.02.26@태연 말씀 듣고보니 낚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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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6.02.26@zuls 낚인것과 안낚인것 어느팀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우리 팬사이트에서 우리팀선수를 저런식으로 까내리고 라이벌팀선수를 미화시키는것 물론 그선수의 팬이신건 알겠지만 굳이 우리가 소통하는 공간에서 저런 발언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가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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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호리코 2016.02.26@태연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나는 레알팬이라기보다 축구팬이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모든 축구팀 중 한경기도 안빼고 경기보는 팀은 레알밖에 없어서 레알팬이라도 해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레플도 모으는건 아니지만 호빙요 시절에 호빙요가 좋아서 하나 샀네요
지금이라면 마르셀루를 샀겠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6.02.26@레알마호리코 저는 레알마호리코님의 말씀에 동의하지만 현재 작성하신글과 말씀의 취지와는 많이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레알마드리드 팬분들 뿐만이 아니라 축구팬분들께서 자유롭게 소통 하실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마련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는 저희 레알마드리드 팬사이트인 레알매니아 사이트의 축구게시판에서 굳이 호날두 선수를 가지고.. \'자기과시형 축구나 한다.\' / 위에서 말씀드렸듯 \'토끼몰이OR생색내는 수비가담 ㅉㅉ\' 하면서 깎아내린것이 보기 불편하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레플 사신건 부럽네요.. 비쌌을텐데.. 마르셀루꺼도 꼭 사시길.. -
호날두등패스 2016.02.26메시가 성장호로몬 맞은거는 치료 목적이구요 그리고 격투기 선수들이나 운동선수들이 약 꽃는건 남성호로몬이나 단백동화제 스테로이드 입니다 뭐 스테로이드 맞으면서 성장호로몬도 같이 돌리는 사람도 잇긴하지만 크게 신체능력이나 근육발달에 도움은 없는것으로 알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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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16.02.26흐미..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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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호 2016.02.26메시팬이 메시약물의심이라 ㅋㅋㅋㅋ 앞뒤가 전혀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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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애애액 2016.02.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준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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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 2016.02.26메시 얘기하는데 호날두 얘기는 왜나오는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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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2.26@BEBOP 공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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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호리코 2016.02.26세번째 줄에 굳이 한줄 띄어서 \"~간주된다면\"이라고 가정을 하고 쓴 글인데도 마냥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많네요
치료에 대한 법리적 해석이 잘못됐다는것도 아니고
현재 규정에 문제는 없지만 미래엔 바뀔수도 있는 규정이 아닐까하는 거구요 -
자강불식 2016.02.26진짜 메시가 호날두 만큼 축구를 잘 합니까? 드리블 말고는 없는 거 같은데요. 드리블 잘 한다고 축구 잘 한다고 볼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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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lcudas 2016.02.26@자강불식 예 08/09부터 라리가 MVP보시면 답나오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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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lcudas 2016.02.26@자강불식 메시가 호날두만큼 축구를 잘하나요? 전세계에물어보시죠.
우리나라만큼 호날두 표 나오는 (그래봤자 20%정도나오겠지만) 곳 없을겁니다. 아마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크모 2016.02.26@Dlcudas 역시 버선발로 달려오시는 꾸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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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니테스 2016.02.26*@자강불식 메시가 드리블만 잘한다는건 호날두가 잘하는건 골 넣는 것 밖에 없다는 소리랑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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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rrrr7 2016.02.26@자강불식 에휴..
드리블말고는 이라니...
한동안 신나게 까엿던 득점뺀호날두<<<아자르 글을 보는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6.02.26@자강불식 댓글 삭제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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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차 2016.02.26이야 ㅋㅋㅋㅋ 레매에 메시팬 많타 ㅎㅎ
레알마드리드&메시 매니아로 했으면 좋겠다. -
스페셜스타호날두 2016.02.26글쓴분도 오해성짙은 글을쓰긴했지만 이정도로 욕먹을 글인가ㄷㄷ 여기가 꾸코인지 레매인지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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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6.02.26안보이던 분들이 많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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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마드리드 2016.02.26댓글 쭉 보니 미꾸라지 회원분들이 보이긴 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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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파뇨 2016.02.26*참...이런글에 동조 안했다고 꾸레니 메시팬이니 미꾸라지까지...동조할만한 가치도 없고 타싸이트에서 욕먹기 딱 좋은 글에 동조하는게 지능안티 아닌가? 이런 글 써놓고 동조하는 글들 있으니깐 다른곳에서 조롱받지...본인들이 하는짓이 레매에 하등 도움도 안되고 해만 된다는걸 왜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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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2.26좀 적당히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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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2016.02.27후끈후끈 하네요.
추측에만 근거한 흠집내기 형식의 글에 동조를 안하면
역적으로 몰아가는 일부 회원들은 반성좀 -
플라티나 2016.02.27뜨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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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1일은닉넴변경일 2016.02.27*몇몇 댓글은 아주 광고를 하네 이 글 제발 좀 퍼트리라고;;;
신선한 주제가 나왔는데.. 그에 대한 토론은 커녕 글쓴이의 필력 오점을 비난하고 지적만 할 줄 알지,, 에휴
이 단어가 맘에 안 든다 저 단어가 맘에 안 든다;;;
레매 수준 드립, 레매 망신드립 치시는 분들 있는데 솔직히 오글거립니다. 댁들의 댓글 수준은 어떻고요,,,? 레매 진짜 수준은 게시글이 아니라 댓글에서도 나오는 것 같은데
행여나 어떤 글쓴이가 어그로성(?) 글을 썼다 하더라도 우린 댓글에서 그점에 대해 언급조차 안하면 됩니다. 왜 두 팔걷고 나서서 논란의 불씨에 휘발유를 부어 줍니까?
만약 글쓴이가 꾸레스파이라고 생각되신다면 관심 조차 안 주면 되요
현재 이 글에서도 메인 주제에 대해서만 토론하면 됩니다.
댓글에서 발끈하는 모습 안 나왔으면 레매 축게 수준을 한층 높여주는 깔끔한 게시글이 될수도 있었는데
몇몇 댓글들이 논란을 키웠다고 보여지네요
또한 댓글로도 어그로 끄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대댓글 달지 맙시다. 그 사람의 의견에 대한 반박같은것도 해 줄 필요 없어요. 그들이 원하는게 바로 우리가 발끈하는 모습, 우리끼리 의견충돌하고 싸우고 논란되는 거에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고 우리끼리 본문에 제시되는 주제에 관해서만 토론하면 됩니다.
계속해서 댓글에서 발끈하는 모습만 보인다거나 글쓴이와 대립구도의 모습을 보인다거나 \"니가 레매망신 다 시킨다\", \"이글 또 퍼져서 레매 욕먹겠다\" 등의 말을 자주 언급하는 댓글러가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내분일으켜서 퍼트리려는 첩자겠네요. 그렇게 댓글 써놓고 캡처해서 퍼트리려는 의도겠지요. 댓글러는 글쓴이와 동일인이거나 글쓴이와 한 패거리거나 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11베일11 2016.02.27@매달1일은닉넴변경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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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6.02.27*자기들끼리 싸우고 자기들끼리 꾸레 메시팬 만들고 다함. 팬싸이트 5군데정도 가입했는데 압도적으로 젤심함. 지나치게 맹목적이라 . 팀팬만큼 개인팬이 유난히 많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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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과인 2016.02.27저사람은 진심으로 좀 짤렸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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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endl Reina 2016.02.27펨코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메시를 깔게없어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따라 옆동네 얘기가 많이 나와서 여기가 꾸코인지 레매인지 헷갈릴 정도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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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Hospital 2016.02.28*글 내리는게...네이버 기사보다가 한 꾸레종자가 네이버에 댓글로 이 링크 올려서 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