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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저는 왜이리 외질과 디마리아가 그리울까요..

안동권가 2016.02.22 02:59 조회 2,654 추천 1
경기 끝나고 잠이 안와서 모바일로 글 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번 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쭉 경기를 지켜보면서 계속 디마리아와 외질이 너무 그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연히 이런 소리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건 알지만 외질의 번뜩이는 패스 센스에 이어지는 어시스트와 디마리아의 빠른 드리블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

특히나 이번 시즌 자주 크로스를 올리는 공격 형태가 이어지는데 디마리아가 그래서 더더더 아쉽습니다..

며칠 전 파리와 첼시의 챔스 16강에서도 디마리아의 플레이를 보고 너무 뼈 아프게 그립고 아쉽단 생각했습니다..

특히나 카바니에게 어시스트한 그 장면은 저를 슬픔에 빠지게 하더군요..
다시 필요해 보입니다..이번 시즌 끝나고 공격수와 왼쪽 풀백은 무조건 영입해야 될 대상이고 그리고 디마리아 같은 크랙형 선수나 아님 외질 같은 센스있는 패서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정 안되면 두 선수 다시 데려오면 안될까요..? 계약서 유출 된 거 보니 얼마든지 다시 데려올 수 있을 거 같던데..
아..속상해서 잠이 오지 않는 밤이네요...두서없이 글 남겨봅니다..
레매분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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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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