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버밍엄 한인분들하고 같이 봤는데...

Legend Raul 2006.06.19 06:33 조회 1,862
오늘도 어김없이 버밍엄에 거주하시는 한국 분들하고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모여서 같이 프랑스 전을 봤습니다.

전반에는 특히 앙리가 선제골을 넣은뒤에는 포기는 하지 않았지만 조재진을 막 비난하면서 그를 막 빼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상태에서 전반전이 끝나고야 말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그 상태로 끝날거라고 예상을 하면서도 동점골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전반전에서 프랑스가 골 선을 지나가게 했는데 사실은 그게 득점이나 다행스럽게도 아니었음 ㅎ ㅎ ㅎ 휴 다행~

후반에는 전반보다는 잘했고 결국에는 박지성이 득점을 했을때는 얼마나 대박이었는지 ㅋ ㅋ ㅋ

경기가 끝나고 저는 프랑스 욕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물론 경기중에 프랑스를 향해 욕 좀 했고요 ㅎ ㅎ ㅎ

하프 타임때 맨유 & 아스톤 빌라 팬하고 설전을 벌이기도 했고요.

역시 오늘 경기는 대박이었으며 스위스 전에서 선전을 부탁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일단 토고 응원...그다음 스위스전이 정말 중요.. arrow_downward 스위스를 이기면 자력 조1위군요. 그런데 !!! 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