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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을 걱정시키고 있는 하메스의 태도

madridraul 2016.01.20 12:22 조회 4,313 추천 1




콜롬비아 유명 저널리스트 이반 메히야는 하메스가 겸손함을 잃었고 밤에 외출을 너무 자주하며 시속 200km의 속도로 차를 운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반 메히야 曰
 
하메스는 새해 첫날부터 시속 200km로 과속 운전을 했고 밤에 자주 외출을 하며 프로답지 못한 행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때와 달라진 하메스의 이런 태도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을 걱정시키고 있고요. 

그는 균형감을 잃었고 훈련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베니테즈가 그를 벤치로 내린 것도 완벽하게 이해가 가는 결정입니다. 호날두를 따라다니면서 호날두의 주변에 있기를 원하고 있는 그는 세르히오 라모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베니테즈에게 반기를 들었던 선수들 중 한명입니다.

유감스럽게도 하메스는 겸손함을 잃었습니다. 만약 그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는 그저 반짝 스타로 기억될 겁니다.



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james-rodriguez-attitude-questioned-worrying-7204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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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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