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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지단, 하메스의 돌출행동 두 번에 못마땅

5-0-5 2016.01.19 11:09 조회 4,209 추천 3
http://as.com/diarioas/2016/01/18/english/1453137174_103593.html

라 섹스타는 지단이 하메스가 하프타임 이후 워밍업을 계속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낸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지단은 하메스에 앞서 이스코를 선택했고, 지단이 아직 하메스의 태도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모양새다. 하메스는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 시작 때 다른 교체 자원들과 함께 워밍업을 해야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지단이 그에게 명령한 이후 워밍업을 했을 뿐이다. 이것이 그 날 오후의 첫 번째 충돌이었다.

이어서 전반 41분 베일이 부상당한 이후, 지단은 헤세와 하메스에게 워밍업을 지시했는데 하메스는 확연히 늦게 참여했다. 두 선수들은 하프타임 동안 준비를 이어갔으나 지단이 베일의 대체로 선택한 것은 헤세였다. 하메스는 워밍업을 중단하고 벤치로 가서 앉아버렸다. 지단은 사이드라인에서 몇 번이나 하메스를 찾았지만 볼 수 없었다. 지단은 하메스가 벤치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서 무엇 하냐"고 물었고 워밍업을 계속 하길 요청했다. 이것이 두 번째 모욕이었다.

이후 하메스는 두 번째 교체였고 59분에 이스코를 대신해 들어갔다. 하메스는 21분 동안 74%의 패스 성공률을 보였고 6번의 패스 실수를 했으며, 벤제마와 충돌하며 벤제마의 부상을 유발한 불운한 움직임을 보여줘버렸다. 단순 타박상보다 심해보이진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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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에 토티 님이 올리신 영상 관련 아스의 기사인데요.
흔한 에피소드 중 하나로 생각하고 과대해석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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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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