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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호날두가 나이들면서 몸관리떄매 더 예민해진거 아닐까요

벚꽃소년 2016.01.18 12:27 조회 3,306 추천 1
물론 보복성 폭행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맨유때부터 봐온 호날두는 다이버라는 소리는 들을망정 저렇게 보복성 폭행을 하는 선수가 
아니었죠.. 
오히려 살인태클당해도 웃으면서 프리킥 찰려고 준비하고...
루니가튼 동료선수들이 상대방선수들에게 윽박지르면서 싸우고 그랬더거같은데..
예전 atm이랑 결승전에서 직빵레드받았던 경기.. 무리뉴 마지막시절이후 
부쩍 보복성 폭행을 자주하는거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자기 몸상태에 대한 거친플레이 같은 거에 민
감하게 받아 들이는거 아닐까 싶네요.. 
승부욕떄매 그런다고보기엔 젊었을때는 저런 모습을 보이지 않앗죠...
아무쪼록 저런 보복성 플레이를 하지말아야죠.. 축구장에서 폭행이라니...;;
오히려 주심이 카드에 예민하면 저런 플레이를 안할텐데.. 주심이 카드도 안주고하니까
호날두도 주심성향이 카드 잘 안주는구나 싶으면 같이 폭행하는 느낌도 있습니다..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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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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