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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가야 와 가비골

에디슨 2016.01.18 12:25 조회 2,143
제목 그대로 가야와 가비골을 영입했으면 합니다.

아마 피파에 항소한다하더라고 철회되지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고 있고ㅡ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왼쪽풀백과 톱자리의 재능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마와 과인이 같은 경우처럼 비슷한 나이때의 경쟁자 말고ㅡ

유망주 혹은 베테랑이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베테랑은 따라 생각나는 선수가 많이 없네요.

마르셀로는 잔부상이 있는 편이고 제마는 기복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선수의 장기적인 대체 플랜이자 백업이있어야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야같은경우는 카르바할의 유형으로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활동량으로 상대방을 힘들게 하죠..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와는 분명 다른 유형이고 크로스에 특화된 로드리게스 보다 왼쪽의 카르바할 같은 가야를 원합니다.

가야와 카르바할 이라면 양쪽 스테미너가 엄청날것같습니다.

영입가능성은 0에 가깝다 하시지만 4000~4500만 유로 의 바이아웃이 존재하고ㅡ 본인도 레알의 관심을 피드백 한적이 있죠..

이런 점을 보아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50프로 정도의 영입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정도의 금액이라도 가야의 포텐셜이라면 아깝지않다 생각합니다.)

가비골 제2에 네이마르라 불리는 선수죠.

네이마르가 왼쪽 포워드라면 가비골은 전형적인 중앙 포워드입니다.

유연성과 드리블 능력에서 네이마르보다 부족하지만 우수한 킥력과 골냄새를 맡는 능력은 좋아보입니다.

유럽의 제마 남미의 가비골
의 두 공격수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히려 브라질리그에 있으니
데리고 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다만걱정되는 부분은 에이전트의 농간인데(써드파티) 이런점은 협상의 달인 페레즈가 마지막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이 두선수가 아니더라도ㅡ
왼쪽 풀백과 공격수 백업은 보고싶네요.

두선수가 다치기 될경우 다닐루 왼쪽 호날두의 원톱은 보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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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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