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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AS) 헤세를 왼쪽 풀백으로 쓰고자 했던 베니테즈

자유기고가 2015.12.22 23:34 조회 3,274
출처: http://futbol.as.com/futbol/2015/12/22/primera/1450745106_102070.html


기사를 요약하자면..


베니테즈 감독은 비야레알 전에서 마르셀루와 교체하는 헤세를 왼쪽풀백으로 돌리려함.

헤세는 제 포지션이 아니라 거절, 베니테스는 베일을 토트넘 초창기 시절 포지션인 왼쪽 풀백으로 돌림.

몇몇 언론에 따르면 베일이 비야레알 전에 왼쪽풀백으로 뛴 거에 대해서 화가 났었음.

그리고 헤세는 라요와의 경기에서 벤치를 달궈야했음.





흠... 이것이 소설이 아니라면, 심각하네요.

선수가 아무리 포지션이 자기 포지션이 아니라도, 감독이 교체한후 전술적으로 요구하면 당연히 따라야 합니다. 전술적 실패는 감독이 짊어져야 하구요...


선수들과 베니테즈간의 신뢰는 과연 어떨런지?


페레스나 베니테즈가 계속 관계는 좋다고 언론에 흘리는데.......... 하...


그냥 소설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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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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