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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사실나열 + 주관적인 생각 / 무리뉴에 대해서.............(안첼로티 잠깐 언급 그리고 질문)

L7 2015.12.19 20:52 조회 1,581 추천 1
I. 페레스가 다시 회장이 된 첫 해 
1. 바르셀로나의 6관왕
2. 갈락티코 2기 출범(발롱 듀오 및 각 포지션 네임드 영입)
3. 09-10 결과 : 리그 2위(당시 레알 최다 승점), 코파 조기 탈락, 챔스 16강 탈락
4. 당시 무리뉴는 인터밀란을 이끌고 트레블 달성(4강에서 바르셀로나 격파)


II. 무리뉴 영입으로 바란 페레스의 기대(레알 팬의 기대가 아니라 "페레스의 기대"입니다)
1. 바르셀로나 독주 저지
2. 라 데 시마(트레블은 추가적인 요소)
3. 무리뉴 3년 결과 
3.1. 10-11시즌 코파 우승(바르샤 격파), 리그 2위, 챔스 4강(16강 징크스 극복)
3.2. 11-12시즌 리가 우승(리가 역대 최다 승점), 챔스 4강, 코파 8강(8강?4강? 헷갈립니다. 다만 바르샤에 골드실에 밀려 탈락)
3.3 12-13시즌 리가 3위, 챔스 4강, 코파 준우승(ATM에 패배)
4. 결과 - 원했던 라데시마 달성 실패, 바르샤 저지 성공

III. 무리뉴 영입으로 팬들이 바란 기대
1. 바르셀로나 저지(리가든 챔스든)
2. 라 데 시마+16강 징크스 극복
3. 결과 -이또한 절반의 성공


그냥 있는 사실만 나열해보면 이정도 되겠네요
사실 부분에 오류가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무리뉴 감독은 결과적으로 "+" 요소를 더욱 가져다 준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것은 챔스죠. 11-12와 12-13 둘 다 아쉽습니다
다만!!!!!!!

지금 무린ㅍ의 리턴은 저도 반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첼시의 경기도 챙겨보면서 느꼈지만 
전술이 제자리 걸음입니다. 시간은 흐르는데 말이죠....

다른 이유로는 지금 우리 스쿼드가 4-2-3-1에 맞지 않습니다.
무리뉴식 4-3-3에도 맞는지 의문이 들고요...

저는 사실 왜 이렇게 문제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최악 대신 차악이라는 표현도 봤습니다...
사실 그래도 최악보다는 낫죠.....

그러나 최선의 방법이 있었죠....
안첼로티..............

다들 말 안해도 왜 안첼로티가 최선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글을 마치며.........
무리뉴는 확실히 베니테즈보다는 낫습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안첼로티를 버린 페레스죠.....

만약 누군가가 저한테 그래서 베니테즈가 나가고 무리뉴가 오는 걸 찬성하냐는 식의 질문을 한다면
저는 "예"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무리뉴가 최선이냐고 묻는다면 "아니오"라고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로 정리하면 그냥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은 이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고 봅니다......

진짜 문제는 왜 베니테즈는 지금 선수단을 제대로 활용 "안" 하는지 겠죠...

무리뉴의 공과 과를 갖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소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LUS!!!!!
만약 하인케스가 온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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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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