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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뇨: 레알 마드리드 팩스 멀쩡해 / 대륙이 기다려 온 153일

M.Salgado 2015.12.05 18:53 조회 3,028


라요 바예카노의 골키퍼 토뇨가 레알 마드리드의 팩스가 멀쩡함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습니다.

최근에 십자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해서 시즌 아웃 당했는데, 레알 마드리드가 힘내라고 팩스를 보내줬어요. 안그래도 엄청난데 바르셀로나 상대로는 엄청엄청 잘하는 키퍼로 유명하죠.

...니가 젤 나빠..ㅠㅠ




콜롬비아 국적의 수비수 루이스 페레아가 36세의 나이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에 호나우두에게 빽태클을 시전하며 호나우두의 마드리디스타 인생을 마무리지어준 선수로 유명하죠. 너두 나빠.




이번 여름 라요 바예카노로 임대 이적한 장첸동이 헤타페와의 코파 경기에서 데뷔했습니다. 153일 만의 데뷔라고 하네요. 장첸동은 레프트백으로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 후 티토로 교체되었습니다. 이번 데뷔에 중국의 모든 언론은 대서특필. 다음 경기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 지 기대하고 있다네요. 참고로 파코 헤메스 감독은 153일 동안 장첸동을 딱 두 번 소집한 바 있습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이번 데뷔로 인해 대륙의 눈이 프리미어리그를 이어 라리가로 향하지 않을 지 기대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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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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