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소통 사망꾼, 베니테즈

madridraul 2015.11.23 11:19 조회 2,875 추천 1


마르카에 따르면 베니테즈는 호날두를 포함한 클럽의 빅 네임 선수들과 대화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시즌 시작 후 3개월 만에 드레싱 룸에 대한 장악력을 완전히 잃어버린거죠. 보드진 또한 어제 경기로 인해 베니테즈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팬들 역시 베니테즈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페레즈는 이번 주에 클럽의 선수들, 스태프들, 그리고 자신의 가까운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가진 후 베니테즈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그러나 페레즈는 시즌 중 경질을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



선수들은 경기 시작 한 시간 전까지 누가 경기에 나설 지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팀이 경기를 뛰기 위해 베르나베우에 도착하고 나서 베니테즈는 스타팅 라인업을 발표하는데, 라인업 누설을 방지하기 위함이겠지만 이게 팀에 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고 하네요. 엘클라시코 대비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이스코는 자신이 스타팅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을 알고 매우 화가 났다고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7

arrow_upward [EL] 적은 혼노지에 있다(敵は 本能寺に あり!) arrow_downward 어김없이 경질기사 뜨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