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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라모스 수술 시 2~3 개월 아웃

Elliot Lee 2015.11.11 18:26 조회 2,539 추천 1

스페인 아스(AS)의 정규 칼럼리스트인 호세 곤살레스 박사는 최근 부상당한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의 부상에 대해서 전문가로서의 소견을 밝혔다. 그는 라모스가 수술을 하게 된다면 약 2~3개월 정도 출장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며 라모스의 장기 부상을 조심스럽게 예측했다.

호세 곤살레스 박사는 아스에서 1995년부터 의료 전문 칼럼리스트로 글을 기고해왔고 현재 라요 바예카노의 의료 총괄이며 1987년부터 1993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료 총괄직등 스포츠 관련 의료 직에 활동해왔다.


라모스 부상에 대한 소견
견쇄관절 탈구는 축구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부상이다. 지속적인 충격, 두드림, 그리고 낙하는 때대로 쇄골과 견봉에 있는 인대 파열을 야기할 수 있으며 고통스러운 증상과 작은 변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의사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초기 치료는 항상 보수적이다. 대다수의 견견쇄관절 탈구는 천천히 고통과 함께 진행된다. 그리고 3개월 정도는 스포츠를 포함한 어떤 활동을 하여도사실상 아무런 증상이 없다. 하지만 치료 조치에도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라모스 같은 경우 이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언론의 압박은 때론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의료진은 고통을 완화하고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게 좀 더 공격적인 치료를 실시하게 만들며 이는 원래 자리에 침윤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러한 유형의 침윤은 상황을 악화시키거나 부상 회복을 더디게 만들기 때문에 앞선 의료진의 공격적인 치료법의 목적과 상당히 반대된다. 게다가 때론 부상정도II의 탈구 상황에서 약한 염증과 부종이 있고 선수가 지속적으로 경기 출장을 한다면 고통은 지속되어 나타날 것이고 더 커질 것이다. 내가 세르지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은 기다리고 지켜보라는 것이다.

부상의 재발은 더 큰 불안을 의미한다. 우리가 보다시피 심리적으로 선수들은 회복 할 수 없는 시간에 영향을 받는다. 엘 클라시코를 위해서 그들은 빠르게 회복하여 복귀하고 싶겠지만 나는 수술을 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선택은 더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다. 2~3개월 정도의 시간을 말이다.



*의학적인 지식이 일천해서 번역 내용이 많이 부족 할 수 있으니 참고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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