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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메시가 발롱을 못 탈 수도 있지 않을까요?

KAAM 2015.11.05 05:50 조회 4,047 추천 1
분명 2015년 전반기까지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이번시즌 전반기, 그러니까 2015년 후반기는 대부분 부상으로 날렸으니....
복귀도 12월쯤에 가능하다고 하는데 9월에 부상당해서 12월에 복귀이면....
사실 메시는 이번시즌 라리가는 거의 한달만 뛰고 나머지는 부상이였죠.
이렇게 부상으로 날린 경기가 많은데
이럴 경우 메시가 아니라 네이마르나 호날두가 발롱을 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네이마르야 메시가 없는동안 바르샤를 하드캐리 하고 있고
호날두는 메시-네이마르-수아레즈 셋이 표를 나눠먹으면 어부지리로 발롱을 탈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아무튼 제 의견은 부상으로 한해의 절반 가량을 날린 선수보다
꾸준히 1년 내내 활약한 선수에게 발롱을 주는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네이마르를 밀고싶네요. 호날두야 개인활약은 네이마르보다 위지만 무관이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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