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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바르셀로나, 핏빛으로 헤타페 락커룸 물들여놔

Elliot Lee 2015.11.03 16:32 조회 2,763 추천 3
So the Barcelona players left the locker Getafe
어제 빅토르 로드리게스의 기자회견에 난입한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다시 구설에 올랐다고 스페인 아스가 보도하였다. 자신들의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의 기자회견과 빅토르 로드리게스 기자회견을 착각하여 실수했으며 상대팀을 존중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공식적으로 구단이 사과의 글을 게시했다.

하지만 아스는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나쁜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매너가 있는 행동을 하지 못했다고 보도하였다. 할로윈 분장뿐만이 아니라 라커룸도 빨간물을 들여 헤타페의 락커룸을 망쳐놓고 왔다고 아스가 보도하였다.

헤타페의 주장인 페드로 레온은 존중이 결여된 행동이지만 이니에스타가 사과를 했고 이 건에 대해서 사과를 받아드리고 더이상 논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몇몇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행동은 어린 아이같이 순수함보다는 책임없는 성인의 모습을 남겨 놓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스
http://futbol.as.com/futbol/2015/11/03/primera/1446524334_1204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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