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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마스체라노, 탈세 혐의(세금 사기죄) 인정

Ruud Moon 2015.10.29 20:50 조회 4,186 추천 7



마스체라노는 150만 유로의 탈세 혐의를 인정했다

이 바르셀로나의 수비수는 자신의 초상권 수입에 대한 세납 회피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그는 오늘 국세청에 자신의 탈세를 시인했다.


FC 바르셀로나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2011년과 2012년 자신의 소득세 신고 부문에 있어서 150만 유로 이상의 탈세 혐의에 대해 스페인 국세청에 시인했다. 이 선수는 오늘 아침 헤바(Gavà) 소재 치안 판사 법원에 출석해 자신의 불법행위를 인정했다.

지난 9월, 마스체라노는 초상권 수익에 대해 미지불된 150만 유로의 세금과 그에 해당하는 범칙금과 이자를 납부했다.

이 아르헨티나 선수는 탈세를 위해 2가지 전략을 사용했다: 그는 미국에 설립된 회사를 통해 자산을 우회하였고, 포르투갈 마데이라의 자유무역지역에 설립한 제3 회사에 자신의 초상권을 위임하여 스포츠용품 업체인 나이키로부터 벌어들인 수익에 대한 소득 신고를 피했다.

2011년, 마스체라노는 납부했어야 하는 716,528유로 중에서 단 128,706유로를 납부하였고; 2012년 체납된 세금 1,250,023유로 중에서 281,115유로를 납부했다.

9월 9일, 그는 세무서에 2011년에 체납된 587,822 유로와 해당 이자 91,152유로 그리고, 2012년에 체납된 968,907 유로와 해당 이자 102,000 유로를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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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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