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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이제 우리나라 국대도 해외파로 11명을 채울날이 멀지않은것 같네요.

iloveoov 2015.09.21 15:47 조회 2,389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익숙한 베스트11을 가상으로 짜봤습니다.

                                 

                                 석현준(비토리아)


         손흥민(토트넘)  구자철(아우크스) 이청용(C.팰리스)


                 박주호(도르트문트) 기성용(스완지시티)


김진수(호펜하임) 김영권(광저우) 홍정호(아우크스) 장현수(광저우)


                                   김승규(울산 현대)


공격수 석현준부터 수비수 홍정호까지 공수에 걸쳐서 유럽파만해도 8명이고


골키퍼를 빼면 전원이 해외파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재성, 권창훈, 정우영, 홍철, 곽태휘같이 뒤를 받혀줄 수 있는 서브진들도 많고요.


지금처럼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이 이렇게 더블스쿼드를 구축할만큼 든든했던적이 있었고,


손흥민이나 기성용처럼 경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을만큼의 영향력을 지닌 선수가


있었나 싶네요. 최근에 우리나라 해외파들 좋은소식이 많아서 참 좋네요.


박주호는 분데스에서 거의 유일하게 바이에른과 맞대고 겨룰 수 있는 명문인 도르트문트로 갔고,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적응기도 필요없이 골이 폭발하네요.


기성용은 정말 한마디로 표현하면 꾸준~하게 출전하고요. 기성용이 최근 출전기회가 살짝


줄은건 저번시즌 확실한 스트라이커가 없었던것도 있지만, 최근 스완지의 폼이 너무나도 좋아서,


스완지시티 자체가 빅클럽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그래서 기성용도 이젠 저번시즌같은 철밥통주전


은 아닐것 같고, 경쟁체제로 들어간것 같지만, 기성용이라면 그래도 꾸준히 출전하겠죠.


걱정되는건 이청용이네요. C.팰리스가 어젠 지고있었던 상황이라 한방을 노리는 교체카드를


쓸 수 밖에 없었다고 쳐도, 워낙 윙어들이 강력한 팰리스라 리그컵이나 FA컵, 주중경기가 겹칠때


처럼 경기수가 많을때를 노려서 출전기회를 잡아서 출전빈도,횟수를 늘려나가야 하려나요.;;


기성용은 스완지에서 교체로 계속있으면 정체될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물론 좋은 팀이고


강등걱정없는 팀이지만 라리가의 중상위권팀 정도로는 갈 수 있을것 같은데요.


물론 수비수인 윌리암스처럼 출전기회가 계속 보장되고 확실한 주전이라면, 스완지에서


남는게 좋을것 같고요.


손흥민덕에 이피엘 보는재미가 쏠쏠하겠네요. 어제 골은 대박이었습니다.


손흥민이 레알을 가길 기원하며, 국뽕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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