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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공식성명서 교차검증

SuperVan 2015.09.02 12:16 조회 1,545
일단 밑에도 저와 비슷한 글에 성명서 부분은 있어서 

그부분은 생략 하겠고 스페인 이적 시장 시간으로 편의상 말하겠습니다

1.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지막날 아침까지 데헤아를 팔기 원치 않음

- 레알마드리드는 13:39 오퍼 ( 나바스 포함된 딜 맨체스터 측은 시간 표기가 안된 점심이라 말함)

[사견입니다만 맨유는 데헤아 2군으로 내려두고 프리미어리그 출장시키지 않고 공식성명서

에서는 핵심선수여서 팔지 않겠다라고 명시해 놓았는데 이건 정황상 누가봐도 거짓으로 보입니다]

2.맨체스터는 21:43 수정된 초안 레알로 발송 - 23:32 레알이 다시 재전송

(레알측 데헤아 나바스 이적 안건 서명페이지에 서명 후 문서를 보낸 후 맨유측 서명이 된

최종문건을 요청하였고 대기하였다

맨유측 데헤아 서명페이지가 누락된 체 문서가 도착했다 - 이후 다시 맨유측에서는 

23;40 변경된 문서가 레알로 부터 다시 오게 되어 거래를 위태롭게 하였다 -

맨유측은 23 :55 레알로 부터 데헤아 맨체스터 계약해지 서류를 받았다 이게 아마도 위에서

주장하는 누락된 서명페이지겠죠)

3.맨유측 23:55 까지 나바스 문서가 오지 않음 vs 레알측 23:53 대리인과 협상끝내고 문서 발송

4.맨유측 23:58 나바스 딜 포함 안된 데헤아 이적 동의 서류 보내고 tms 등록
 
 레알측 맨유가 나바스 딜 포함 안된 데헤아 서류 00:00 보내 00:02 수령 tms 등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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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데헤아 서명페이지를 제대로 보내었느냐 아니냐와 나바스 문서 행방 여부겠네요 

이정도만 피파측에서 밝혀 준다면 어느정도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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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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