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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레알이 내 집” 이적설 마침표(Feat. 아스날팬)

완소정자매 2015.08.25 11:27 조회 2,109 추천 1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21994



벤제마는 25일(한국시간) 본인 트위터에 라커룸에 앉아 따봉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내 팬들에게 이상한 걸(아스널 이적설) 믿게 하려고 하는 광대들이여, 여기가 내 집”이라고 일침을 가함과 동시에 레알 잔류를 못 박았다.






에초에 벤제마 이적설은 공신력 있는 언론사에서 보도 되지도 않았고 그나마 관련소식도 비드 정

도가 끝이었습니다 레알은 팔상황도 아니었고 벵거 자체도 노관심 이라고 말했지만 아스날 팬들

은 아무것도 믿지 않았습니다. 단하나 믿고 있던건 "트.위.터"


에이전트 알렉시스인가 하는놈이랑 무슨 여자 트위터리안 딱봐도 소스도없는데 그냥 막 던지는거

그거 오피셜급으로 자체소스있는거 마냥 포장해서 벤제마는 올거라고 선동했죠


레알이 대체자도 구하지 않았고 벤제마도 레알주전이고 계약기간도 많이 남았는데 

왜 굳이 아스날을 가야하는지는 생각도 안했나봅니다

저 기사가 뜨고 저 트위터리안은 삭제되었다고 들리는거같고

"충격을 받아서 지운거다" 

"사실 아스날과 레알은 합의가 되어있었다 다만 레알에서 대체자 구할떄까지 아스날에서 발표를 미뤄달라고했음"

"레알은 벤제마를 팔려고 했으나 첫경기에서 히혼과 무승부를 하는거보고 벤제마 없이는 안되겠다 싶어서 페레즈가 안팜or 이적료를 대폭 올려버림"



오히려 벤제마와 페레즈를 욕하는 사람도 보이더군요 뭐 그쪽동네에서 뭘하든 상관없지만 

래도 레알욕하는게 기분나빠서 써봤습니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증거와 문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땐 이미 사람들은 선동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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