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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크로아혜자, 크로아창렬

Porter Robinson 2015.08.17 02:04 조회 5,087 추천 4
혜자라인

1. 루카 모드리치


혜자중의 혜자. 노코멘트하겠습니다.




2. 다보르 슈케르


96년 전성기의 기량으로 세비야에서 이적, 첫 시즌에 미야토비치와 발칸듀오를 이뤄 팀내 탑스코어러가 되는 등 핫샷데뷔에 성공. 두 번째 시즌부터는 기량저하가 있었으나 사라고사에서 영입한 모리엔테스의 백업을 충실히 이행. 월드컵에서 축구선수로서의 모든 것을 쏟아내고 후보로서의 역할조차 버겁게 된 99년에는 350만 파운드로 아스날로 방출되며 영입시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팀에 안겨주며 끝까지 팀에 기여. 오웬이 영입되기 전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후보공격수





창렬라인

3. 로베르트 야르니


90년대판 이야라. 98년 월드컵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선수로 이때 활약을 보고 꽂힌 레알 마드리드가 베티스에게 구애. 베티스가 끝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팔지 않겠다고 버텨서 코벤트리와 연환계까지 펼치는 등 필사적인 노력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시켰지만 동포지션의 카를로스에 밀려 분투하다가 한 시즌만에 라스팔마스로 방출





4. 로베르트 프로시네츠키


90년대판 코엔트랑. 유고에서 날고기던 영건이라 동향 감독이었던 안티치가 거금들여 영입했더니 스페인 적응실패와 잦은 부상으로 첫 번째 시즌을 거의 통으로 날림. 두 번째시즌부터는 밥값을 하는 듯 했지만, 여전히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는데 실패. 결국 세 번째시즌까지 유리몸 기질과 컨디션 난조만을 보여주며 오비에도로 헐값에 방출 






팀의 다섯 번째 크로아티아선수가 될 코바치치는 어느 라인으로 합류하게 될까요? 전례로 볼때는 아직까지는 딱 반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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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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