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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가끔 그리운 선수

자유기고가 2015.07.30 13:53 조회 3,161 추천 1



루벤 데 라 레드



라울, 구티, 카시야스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가 프랜차이즈 스타로 키울려했던 신성



08-09 시즌 코파 델레이 레알 우니온 전에서 심장발작으로 쓰러진 후, 결국 은퇴하게된 비운의 선수.


개인적으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티븐 제라드가 되길 바랬습니다.



추억보정하고, 데 라 레드가 정상적으로 포텐을 터트렸다면, 아마도 현 선수단의 모드리치+크로스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네요..........



은퇴회견장에서 울먹이던 데 라 레드.............. 본인은 얼마나 안타까웠을까요?






데 라 레드가 계속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면, 아마도 이번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 주장은 데 라 레드 였을지도...




최근에 후베닐B감독에서 사퇴한거 같은데... 또 다른 꿈을 위해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PS 제가 레드자몽쥬스를 마시고 있어서 생각났다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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