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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괜히 좀 슬프네요

No.1 2015.07.12 21:59 조회 2,093 추천 1
작년까지만 해도 떠나기를 바랬던 선수 중 한명이 이케르였는데 막상 떠나니 너무나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선수 중 한명인 사람이 카시야스인데.. 올해 2월달에 스페인 가서 가장 먼저 마킹한 유니폼도 카시야스인데 그 선수가 떠난다니 괜히 슬프네요.
분명 실력으로 보면 레알마드리드에서 떠나야 할 선수는 맞지만 07년도 부터 계속 좋아했던 선수라 그런지 오피셜을 본 순간 마음이 뒤숭숭 하더라고요..ㅠㅠ
13-14시즌 결승 이후 부터 계속 떠나길 바랬는데 막상 떠나니 되게 마음 한 곳이 슬프고 허전한...ㅠㅠㅠ
떠나도 다음 시즌에 떠나길 바랬는데 참 아쉽네요.
포르투에서도 좋은 활약 기대하고 나중에 코치던 감독이던 다시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이제 닉네임을 바꿀 때가 된건가요 ㅠㅠ카시야스 때문에 NO.1 이라는 닉네임을 계속 유지해 왔는데..
앞으로 올 키퍼가 데헤아던 누구던 잘 해주길 바랄 뿐이고 이케르의 포르투 생활도 행복하길 바라네요...
언젠간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영원한 주장 ㅠㅠㅠㅠ
Adios San 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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