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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다닐루, 등번호 '23번'...이스코는 '22번'

RM 2015.07.09 21:51 조회 4,305
출처: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39119


이적을 확정 지은 다닐루가 받은 번호는 지난시즌까지 이스코가 달고 뛰었던

'23'번 이네요.

이에따라 이스코는 '22번'의 배번을 받게 됬습니다.

레알에 오기 이전 팀인 말라가에서의 등번호 22번에 대한 애착이 커서 22번을 선택했고

포르투시절 배번 2번을 사용하던 다닐루는 원했던 22번이 아닌 23번을 배정받게 됬다고 합니다.

추가로 나초도 등번호 18번에서 6번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팀에서 나초의 활약을 기대하는 지 6번을 내주네요.

아무튼 등번호 바꾼 3인방의 다음시즌 활약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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