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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마드리드, 베니테즈 효과를 믿음

안주와산사춘 2015.07.04 05:09 조회 2,390 추천 1
Rafa Benítez y Sergio Ramos
베니테즈는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쌓여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에 입성-일요일부터 업무 시작할 예정이다-은 평소보다 더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
레알마드리드의 벤치에 앉는 것은 가시방석에 앉는 것과 같고 항상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일이지만 베니테즈는 발데베바스에 자신의 말뚝을 박기 시작했다.

현재 가장 민감한 사안은 세르히오 라모스가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하는 일이다. 클럽측은 감독이 이 상황의 전환점을 만들길 원한다. 베니테즈 효과중 하나는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주말에 감독과 선수들은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다. 감독과 선수들의 첫번째 미팅이 될 것이고 부주장의 의견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와 감독의 계획 또한 전달할 기회가 될것이다.

베니테즈는 몇일전 감독 취임식 때 라모스가 자신의 계획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었다.
라모스의 이적은 라모스가 팀의 리더이자 핵심이라고 생각한 베니테즈에게 치명적인 손실이 될 것이고 이 점을 라모스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이번 협상의 핵심이 될 것이다.
 
베니테즈의 해야할 임무는 이 뿐만이 아니다. 그는 이번시즌의 확실한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하고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갖고 있는 카시야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한다. 이와같이 이러한 일들은 매우 골치아픈 문제이다. 왜냐하면 그는 선수들의 이적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하기 때문이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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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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