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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검찰, 모드리치 이적 관련 조사중

안주와산사춘 2015.07.04 04:45 조회 3,248 추천 1
Modric,durante su etapa en el Tottenham
크로아티아 검찰청은 레알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의 2008년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할 당시 탈세 및 그 밖의 부정행위 대한 수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역 미디어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어제 크로아티아 경찰이 디나모 회장인 Zdravko Mamic. 그리고 그의 동생이자 감독인 Zoran Mamic, 그리고 크로아티아 축구협회장인 Damir Vrbanovi를 심문하였다고 여러 매체는 보고하였습니다.

크로아티아 국세청은 현재 수사에 진행중입니다. 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루카모드리치가 2008년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21m의 이적료로 토트넘으로 이적이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인 HTV에 따르면 Mamic형제는 모드리치의 이적에 대한 세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돈의 횡령

일간지인 Jutarnji list에 따르면  Zdravko Mamic 는 토트넘이 디나모에 지불한 돈의 반절 가까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일간지에 따르면 Mamic은 모드리치 이외에도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선수에게 똑같은 일을 해 7m의 수익을 얻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및 생략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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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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