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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웃으면서 보는 클럽 이적 루머

deekay 2015.07.02 11:08 조회 2,357 추천 1

베니테스는 꼬마의 마리오 수아레스를 영입해달라고 요청했다.(디 마르지오)


PSG는 즐라탄이 떠난다면 벤제마를 대체자로 삼을 생각이 있다.(블리쳐 리포트)


베니테즈의 요청에 의해 비달과 마드리드는 5년 계약에 대한 개인 합의를 마쳤다. 마드리드는 유벤투스가 요구한 30m 유로에서 가격을 낮추려고 한다.(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모스를 얻기 위해 훨씬 높은 금액을 제시할 계획이다.(미러)


카시야스는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이 끝났음을 직감했고 좋은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엘 콘피덴시알)


맨시티와 바이에른 뮌헨은 라모스에 관심이 없다.(마르카)


마드리드는 오타멘디가 라모스의 완벽한 대체자임을 알기에 라모스의 상황에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다.(마르카)

그러나 오타멘디의 에이전트는 그의 고객이 다음 해 마드리드에서 뛸 일은 없다고 밝혔다.(...)


맨체스터의 관계자는 데 헤아가 어떤 일이 있든 올 여름에 떠난다고 확인시켜줬다. 30m 유로 이하로는 받아들일 생각이 없지만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에는 이적시킬 것이다.(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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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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