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오늘의 레알 마드리드 소식

케일러나바스 2015.06.26 20:50 조회 2,326
1. [토크스포츠] 라모스는 주급 협상을 위해 맨유를 이용하지 않았다.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라모스와 라모스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르네는 알란 브라질 스포츠 브레이크퍼스트 쇼에서 라모스가 더 많은 돈을 받기 위해 맨유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외에 별다른 언급은 없었다.

2. [골닷컴] 라모스, "나에 대한 제의를 나에게 알려달라"
라모스가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 보드진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과는 무관합니다) 라모스의 대리인 페드로 리에스코가 '라디오 마르카'에서 라모스는 이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양측은 매우 불편한 분위기였으며 페레스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라모스는 이 자리에서 나에 대한 제의가 오면 나에게 알려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라모스는 계약 협상이 어려운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며 구단과 나 사이의 신뢰가 끊어졌기 때문이라고 했으며, 구단은 도리어 "돈 때문에 라모스가 클럽을 버리려 한다"는 소식을 퍼트리자 이에 불만을 터트렸다고 한다. 

3.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라모스 대체자로 오타멘디 영입 준비

레알 마드리드가 세르히오 라모스의 대체자로 발렌시아의 오타멘디를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타멘디의 바이아웃인 50M을 지불할 의향이 있어보이며, 라모스가 떠날 경우 바로 오타멘디를 영입할 것이라고 한다. 오타멘디는 라모스의 상황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으며, 잉글랜드 클럽과의 협상을 모두 다 보류했다고 한다.

4. [맨체스터 이브닝] 맨유, 데헤아 영입 위해서는 골키퍼 레코드 경신해야

데헤아는 집 까지 내놓고 우리팀으로 올 준비가 다 된 듯 하지만, 맨유가 최대의 걸림돌입니다. 맨유는 데 헤아 영입을 위해서는 골키퍼 이적료 레코드를 경신해야 될 것이라며 부폰의 33M을 넘는 제의를 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5. [맨체스터 이브닝, 데일리 메일] 맨유, 라모스에 35M 제의

영국의 여러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라모스에 35M 공식 제의를 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참고로, 라모스의 바이아웃은 200M 유로이다.

6. [익스프레스] 레알 마드리드, 라모스 대체자로 코시엘니 낙점

레알 마드리드는 라모스가 떠나면 오타멘디에 이은 옵션으로 아스날의 수비수 코시엘니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는 코시엘니를 위해 30M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럴 돈으로 주급이나 좀 주지... 물론 돈이 문제는 아니지만 좀 줘야...

7. [토크 스포츠] 라몬 ㅋㄷㄹ, 맨유가 라모스와 계약하면 큰 행운

전 레알 마드리드 회장 라몬 ㅋㄷㄹ은 토크 스포츠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르히오 라모스와 계약한다면 대단한 행운일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라모스... 제발... 재계약 오피셜을 빠른 시일 내에 볼 수 있길... 그나저나 ㅋㄷㄹ은 저 말 한게 사실이라면 진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오타멘디 스페셜 영상 봤는데... arrow_downward 라모스가 떠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