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가 떠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7.04.19 13:35:30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지난 3월 7일에 있었던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코가 뿌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상당히 큰 고통을 가지고도 경기를 끝까지 마무리 했다. 후에 라모스는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다. 진단은 예상 외로 심해서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은 진통과 고통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어제 자신의 코 수술을 시즌이 끝나는 6월 17일 이후로 정하기로 하였다고 결정했다. 그는 또한 이 곳은 마드리드지 소아과가 아니며 죽음을 다해서라도 리그 우승을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진정한 마드리디스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은 진통과 고통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어제 자신의 코 수술을 시즌이 끝나는 6월 17일 이후로 정하기로 하였다고 결정했다. 그는 또한 이 곳은 마드리드지 소아과가 아니며 죽음을 다해서라도 리그 우승을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진정한 마드리디스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Ellio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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