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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지단 曰 "난 안감독을 대신하는 것에 수락했을 것"

Ruud Moon 2015.06.23 22:31 조회 3,203


Zidane: "Habría aceptado sustituir a Carlo Ancelotti"

지단: "난 안첼로티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에 대해 수락했을 것이다."


"No estoy decepcionado. Se consideró que este no era el momento. Él (Florentino Pérez) tomó la decisión de elegir a otro entrenador y punto", dijo en France Football.

"실망한 것은 아니다. 단지 때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을 뿐이다. 페회장은 다른 감독을 선택하기로 결정했고, 그게 전부다." France Football과의 인터뷰.
Zidane: 출처: http://futbol.as.com/futbol/2015/06/23/primera/1435059359_278732.html


지네딘 지단; 카스티야의 감독은 France Football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안첼로티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에 수락했을 것이다. 나는 내가 전문적인 프로라고 여기며, 도전을 거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안첼로티는 말하기를: "물론 이렇게 크고 위대한 클럽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일년간 우승하지 못했다. '큰 승리(=우승(의역))'없이는 우리는 계약 해지될 위험을 안는다."

지단은 선택받지 못해 좌절했냐는 질문에 말하기를 "아니, 진짜로 아니다. 나는 실망하지 않았다. 그저 나의 시간이 아닌 것이다. 모든 것은 자연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나는 그것들을 인위적으로 찾으려 들지 않는다. ... 페레즈 회장은 다른 감독을 선택하기로 결정했고, 그게 전부다."

감독이 되는 것과, 코치가 되는 것의 차이
"감독이 된다는 것은 홀로 남는다는 것이다. 모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코치의 자리에 있을 때, 조언과 많은 다른 시각들을 제공할 수 있지만 감독과는 비교할 수 없다.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돌아간다. 항상 그렇다."


번역: 레알매니아 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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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 실패를 보고서 마음이 너무 아파 축구와 잠시 거리를 두었습니다.
NBA에만 집중하고, 축구의 축자도 보지 않았네요...

그러다 요즘 다시 이적시장을 시작으로 뉴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멋쟁이 지단의 인터뷰가 있어 번역해보았습니다
안첼로티 감독을 대신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흥미롭네요

진짜 지단은 감독이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그라운드에 서있는 감독이 지단이라면...
그 어떤 선수도 까불진 못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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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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