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권순태가 외면받으니 화가나는거져..
제목이 곧내용이네요
작년 올해한정까지만해도 K리그 NO1 골리는 권순태죠
작년에도 베스트11 골키퍼 부문에 뽑혔구여
근데 여기서 팬들이 답답한건 김진현.김승규가 권순태보다 나은점이 별로없는데
2년동안 외면받으니깐 화가나는거죠
여기기사내용은 전문가들이 권순태를 두고 전문가 5인이 왜 대표팀에서 외면을받냐에
대한 찬반의견인데
여기반대의견중에서 동의할수있는건
정성룡은 아시안컵 때 서드 골키퍼였지만 묵묵히 훈련하며 후배들을 리드했다. 다시 말해 2002년의 최은성(이운재와 김병지 다음의 서드 골키퍼)같은 역할을 잘 해줘서 슈틸리케 감독의 신임을 받은 것이다. 또 권순태는 전북이 워낙 강팀이라 여기에서 얻는 반사 이익도 있다.
이의견뿐이죠
제일 웃긴반대 의견은 권순태는 키가작아서 안된다는거네요
권순태키가 184 인데 이운재.김병지도 183.184였죠
키가작아 순발력이 좋지만 약점이뚜렷하다 이렇게말하고있는데
전문가들이 말한 공중볼로 전북을상대로 재미본팀이 있나싶네요
권순태가 김진현보다 킥이나 빌드업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말하는데 전혀그렇지않죠..
오히려 발기술이나 빌드업은 권순태가 더좋습니다 김진현보다
오히려 요근래들어 잔실수도 더없어지고
결정적인이 선방율도 높죠 전문가들은 안정감이없다고 하는데..
무슨소리인지모르겠네여
아모님이나 라울님이 말한것처럼 제3키퍼는
기다림과 묵묵함 그리고경험이많은 고참으로서 대표팀의 정신적지주? 같은
역활로 뽑아가는거에대해서 화나는것보다는
키가작아서안된다. 무게감이떨어진다 .김진현.김승규보다 잘하는게없다 말도안되는
이유를 갖다대며
경쟁은거녕 아이예 배제시키고 외면해버리니깐 화가나는거죠..
세컨이나 서드라도 뽑아서 데려가는거면
결국에는 리그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를데려다 시험해봐야하는건데
기회조차 안주니..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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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2015.06.15김승규나 김진현이 권순태보다 나은 점이 없다고 쓰셨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좀 다르네요.
권순태가 물론 잘하긴 하지만 굳이 김진현이나 김승규를 밀어낼
정도인지는 의문입니다. 차라리 정성룡을 밀어내면 모를까,
3번째 골키퍼의 역할이 저리 굳어진 상태라면 두 김씨를 권순태가
밀어내야 하는데 두 김씨들이 권순태보다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네요. 김승규는 개판 오분전인 울산 수비와 함께하면서도
리그에서 0점대 실점률을 보여주고 있고 김진현도 아시안컵에서의
맹활약 이후에 폼의 큰 하락 없이 꾸준히 활약해 주고 있죠.
실력은 셋 다 비슷하다면 국제경험 많고 신체조건도 더 좋은
두 김씨를 뽑는게 성적을 당장 내야 하는 대표팀 코칭스탭 입장에선
훨씬 안정적인 선택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츠바사 2015.06.15*@Kramer 나은점이 없다는게아니라 그렇게 많다는게아니죠
발기술이나 빌드업은 김진현보다 권순태가 더좋구여
골킥이 좋다고 김진현이 평가받는데 생각해보면 그것도아니에요
오사카에서 보면 5번중 3번정도는 미스난다고하더라구요 아시안컵에서 좋은모습을 보여줘서그렇지 오사카에서는 눈에띄는 미스많이했습니다 작년에는 그래서 경기도중 교체당한경기도있구여
이게 전체적으로 세선수 부분부분 따지면 누가조금더 잘하고 누가더 조금더 잘하고 이런거지 전체적으로 이선수가 더낫다 라는 의도의 말은아니였습니다 k리그에서도 권순태도 실점률또한 0점대이구요
결론적으로는 어쨰든 권순태에게도
기회는 줘야되지않겠느냐 이거죠..
팬들입장에서는 말도안되는 이유를붙히면서 기회조차
안주니깐 답답하다는거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Kramer 2015.06.15@츠바사 글쎄요. 기사에 나온 다섯명의 의견은 차치하고서라도
코칭스탭이 권순태를 최종명단에 포함시키지 않는건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봉수 코치가 골키퍼 선발에 관해서
권한이 큰 건 맞지만 최종결정은 슈틸리케 감독이 하는 거고,
감독도 현장에서 권순태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있는 만큼
최종명단에 넣지 않았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5.06.15@Kramer 김승규는 몰라도 김진현은 실력으로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안정감,반사신경,킥능력 등등. 거기다 국대 경험도 생각처럼 많은 편도 아니고 한마디로 권순태보다 낫다고 할만한 부분이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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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ramer 2015.06.15@라울™ 실력으로 비교대상이 안된다는 건 동의할 수 없네요.
가끔 보여주는 기행이 두드러지긴 하지만 전체적인 안정감과
반사신경은 이미 아시안컵에서 증명해냈고 그 이후 평가전에서도
뉴질랜드전 실수 하나 빼면 별 문제 없었죠.
김진현이 못했으면 모를까 지금 김진현이 누리고 있는 주전의 위치는
본인이 큰 대회인 아시안컵에서 활약함으로써 얻은거에요.
권순태 물론 잘하고 있지만 실력으로 김진현을 압도한다고 말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츠바사 2015.06.15@Kramer 권순태가 대표팀 기록이없어서 대표팀대 대표팀 으로 누가더낫다라고할수없는데 클럽대 클럽으로는 권순태가 김진현보다 잘하고있는건 맞아요 안정감.킥력.반사신경.빌드업 다 김진현보다 나아요 이번시즌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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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5.06.15@Kramer 안정감을 거론하시면서 왜 기행과 실수는 제외하시는지 의문이네요. 실력을 볼때 그런 부분을 취사선택 할수 있는게 아니죠. 물론 잘하는 선수 간의 격차가 제일 적어보이는 포지션이긴 하지만 제2리그에서도 특출나지 않은 선수보다 케클 넘버원 골리를 높이 평가하는게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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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2015.06.15*위의 기사에서 권순태에 대한 반대 의견의 논리가 조금 억지스러운
점이 있다는 건 동의하지만 당장 강력한 경쟁자 두 명이 있는 상황에서 권순태의 대표팀 발탁은 아무리 빨라봐야 동아시안컵 때나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이번 대표팀 예비명단에 든 걸로
권순태는 발탁 가능성 자체는 인정받았으니 올해 안에는 정식명단에서 볼 수 있을지도.. -
예과인 2015.06.15마지막은 볼때마다 웃김ㅋㅋ
반 : 권순태는 키가 작다. 순발력이 좋지만 약점이 뚜렷해 노출되는 셈이다. 상대가 집요하게 골문 가까이 올리는 크로스로 집중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찬 : 무슨 소리. 작년 월드컵 때 펄펄 날았던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30·말라가), 코스타리카의 케일리 나바스(29·레알 마드리드)도 모르나. 둘 다 185m로 권순태랑 1cm 차이다.
반 : 권순태가 그 정도로 잘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 -
subdirectory_arrow_right Galaxy CR7 2015.06.15@예과인 반 : 정성룡은 아시안컵 때 서드 골키퍼였지만 묵묵히 훈련하며 후배들을 리드했다. 다시 말해 2002년의 최은성(이운재와 김병지 다음의 서드 골키퍼)같은 역할을 잘 해줘서 슈틸리케 감독의 신임을 받은 것이다. 또 권순태는 전북이 워낙 강팀이라 여기에서 얻는 반사 이익도 있다. 는 권순태 경기 못 나오자 전주성에서 바로 패배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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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laxy CR7 2015.06.15@예과인 <img src=http://file.instiz.net/data/file/20140626/9/0/2/902e47647adbeb2113ac80be871c4edd.gif>
키 큰 정성룡 선수 크로스 잘 막았겠죠? -
sobab 2015.06.15모든 문제의 근원은 써드로 토템박고계신 정성룡이죠
정신적지주와 대표팀의 풍부한 경험으로 무릎꿇는거말고 뭐 영향력 줄수있나 모르겠음 그만한 실력도못갖추신 분이
권순태넣고 김승규 김진현 셋으로 가야됨 이유불문하고 -
SDPotter 2015.06.15권순태가 밀려나는 이유중엔 나이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슈틸리케가 비슷한 실력이라면 어린선수를 쓰겠다고 했고,
3년 뒤에 있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생각한다면
어린 선수를 더 선호하는것도 이해는 됩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나온 말에, 정성룡이 수원에서 세컨으로 밀려나지 않는 이상 권순태가 뽑힐 가능성은 적다고도 했는데,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구요.
하지만 저도 지금 실력만 놓고 본다면 김진현보다 권순태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안타깝긴해요..ㅠㅠ -
라울™ 2015.06.15외면 받는 것은 나름의 기준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땡이지만 그 이유라는게 저기 말하듯 키가 작네 어쩌네 김봉수 코치나 할법한 근거도 없는 소릴 지껄이는게 열받는거죠. 전북팬 입장에서는 국대 안뽑히고 클럽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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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생 2015.06.15키 작아서 그런다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 카시야스의 예 만 보아도 키 작은 골키퍼는 반사신경 저하가 바로 기량의 하강으로 직결 됩니다. 키가 큰 골리에 비해서 반사신경 저하가 미치는 영향이 큰것이죠(이건 우리팀 팬 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 권순태 골키퍼는 이미 30줄이죠.. 냉정하게 말해서 앞으로 신체능력이 떨어지리라는건 명백한 사실이죠. 그런데 권순태 골키퍼는 키가 작죠.. 신체 능력 저하에 따른 기량 하락이 키큰 선수 대비 낙폭이 더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러한 리스크를 국대가 감당하려 할 까요? 그리고 김병지 선수 예를 들어 주셨는데, 김병지 선수 무려 7년 전에 국대 한번 갔다가 허리 부상 재발해서 FC서울에서 주전 밀리기 까지 하고 경남 이적 후 재기 해서 지금까지 온겁니다. 게다가 김병지 선수의 몸관리는 다른 선수들에게 일반화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 나기도 하구요. 모든 필드 플레이어 들이 김기동 선수처럼 오래 뛰지 못하듯, 모든 골리들이 김병지 선수처럼 오랜 시간 그 기량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순태 선수도 기량이 하락할 일만 남았다고 판단하는 것이구요. 축구라는게 어차피 확률 싸움인데 굳이 안좋은 확률이 더 선택을 할 필요가 없는거죠. 과거 정성룡 선수가 지나칠 정도로 철밥통이었던건 사실이지만, 어느정도 꾸준한 기용이 필요한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김승규 선수가 현재와 같은 기량을 유지한다면 굳이 다른 골리를 뽑아 경쟁할 이유가 있을까요? 심리적으로 나태해 져서 못하는게 보이면 그 때 뽑아서 경쟁 시켜도 늦지 않구요.
물론 정성룡 선수가 써드로 이렇게 까지 지속적으로 국대 소집 되는 것은 저도 의문입니다. 수원에서도 잘 못하는 선수를 굳이... 저는 차라리 아예 더 젊은 신예들을 소집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안뇽 2015.06.152018월드컵을위해 국제경험없는 나이대가 있으나 리그 넘버원키퍼를 올려야하나, 아님 비슷한 실력을 지닌 나이가 어리고 국제대회 경험이 있는 키퍼를 뽑는게 나을까요. 3순위 키퍼는 실제로 나올경우는 드물죠. 그러므로 실력보다는 경험이 있어서 팀에게 정신적으로 도움주는게 낫겠죠. 그러므로 1순위.2순위는 실제로 나올만 한, 월드컵을 대비한 경쟁력있는 키퍼를 뽑아야겠죠. 권순태키퍼가 실력이 있고 경쟁력이 있다지만 국대와는 다른게 맞겠죠. 그러므로 그간 뽑힌 두 키퍼가 계속 나오는게 낫다고 보고요. 특히 키퍼같은 경우는 붙박이 주전이 될 확률이기 때문에 지금 권순태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 보다 월드컵 오기 전까지 미래를 보고 지금의 선수 모집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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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6.15나이도 있고 슈틸리케 감독이 원하는 골키퍼의 기준에 안 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나이가 30줄에 가까워가는데 순발력으로 먹고 사는 키퍼가 나이가 들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팀 팬들이 가장 잘 알고 있죠..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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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15.06.15이미 골키퍼 포지션은 검증이 끝난 상태인데 굳이 변화를 줄 필요가 없죠 막말로 엄청난 실력차이가 나지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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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5.06.15김승규 김진현 선수가 부상 당하지 않는 이상은 권순태 신화용 또는 제2의 인물이 나오지 않을꺼 같네요. 3번째 자리는 정성룡이 고정일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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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5.06.16김승규보다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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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5.06.16김승규가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