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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팬들은 권순태가 외면받으니 화가나는거져..

츠바사 2015.06.15 13:59 조회 2,317 추천 1

 

제목이 곧내용이네요

작년 올해한정까지만해도 K리그 NO1 골리는 권순태죠  

작년에도  베스트11 골키퍼 부문에 뽑혔구여

근데 여기서 팬들이 답답한건 김진현.김승규가 권순태보다 나은점이 별로없는데

2년동안 외면받으니깐 화가나는거죠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412118


여기기사내용은 전문가들이 권순태를 두고 전문가 5인이 왜 대표팀에서 외면을받냐에

대한 찬반의견인데


여기반대의견중에서 동의할수있는건

정성룡은 아시안컵 때 서드 골키퍼였지만 묵묵히 훈련하며 후배들을 리드했다. 다시 말해 2002년의 최은성(이운재와 김병지 다음의 서드 골키퍼)같은 역할을 잘 해줘서 슈틸리케 감독의 신임을 받은 것이다. 또 권순태는 전북이 워낙 강팀이라 여기에서 얻는 반사 이익도 있다.

이의견뿐이죠


제일 웃긴반대 의견은 권순태는 키가작아서 안된다는거네요


권순태키가 184 인데 이운재.김병지도 183.184였죠


키가작아 순발력이 좋지만 약점이뚜렷하다 이렇게말하고있는데

전문가들이 말한 공중볼로  전북을상대로 재미본팀이 있나싶네요


권순태가 김진현보다  킥이나 빌드업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말하는데  전혀그렇지않죠..

오히려 발기술이나 빌드업은  권순태가 더좋습니다 김진현보다 

오히려 요근래들어 잔실수도 더없어지고

결정적인이 선방율도 높죠 전문가들은 안정감이없다고 하는데..

무슨소리인지모르겠네여


아모님이나 라울님이 말한것처럼 제3키퍼는

기다림과 묵묵함 그리고경험이많은 고참으로서 대표팀의 정신적지주? 같은

역활로 뽑아가는거에대해서 화나는것보다는


키가작아서안된다. 무게감이떨어진다 .김진현.김승규보다 잘하는게없다 말도안되는

이유를 갖다대며

경쟁은거녕 아이예 배제시키고 외면해버리니깐 화가나는거죠..

 세컨이나 서드라도 뽑아서 데려가는거면

결국에는 리그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를데려다 시험해봐야하는건데

기회조차 안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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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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