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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모라타, "친정팀 레알을 위해 바르샤 꺾겠다"

케일러나바스 2015.06.02 06:30 조회 3,373 추천 9

모라타 : 레알 형들! 무관이라고 슬퍼하시지 말고 챔스결승 꼭 보세요! 내가 하나 보여줄테니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골을 넣으며 레알을 궁지로 모라타 몰았던 알바로 모라타가 이번에는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2년연속 챔스우승에 도전한다. 알바로 모라타는 "바르샤와의 결승전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라며 바르샤를 꺾는 것이 레알 팬들에게 어떤 의미인줄 알기 때문에 레알 팬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선물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유벤투스가 챔스우승을 한다면, 우리가 그리 약팀에게 진 것이 아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 바르샤가 트레블하는 것을 막으니 1석 2조라고 할수 있겠죠. 유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Juve Alle! 마르키를 위해서라도 꼭 우승하자!

지금도 자전거를 끌고 베를린으로 향하고 있을 마르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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